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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시애틀 특유의 흐리고 비 흩뿌리는 날씨를 걱정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화창하니 무척 좋은 날이었다. 아침에 간 곳은 1907년 열었다는 Pike Market이었다. 100년이나 되었다는데 아기자기 하니 볼거리가 많았다. 꼭 실내에 있는 동대문 시장이나 남대문 시장 같았다. 요목조목 볼거리가 많아서 구경할만 했다. 사람들이 많아서 우루루.. 치여서 다닐 정도였다. 이 시장이 워낙에 유명하다보니 관광객들이 참 많았다. 단체로 깃발 관광온 사람들도 있었다. 사진에 생선이나 해물가게 파는 가게도 유명한 곳이란다. 꽃값이 굉장히 쌌다. 한무더기에 10달러(1만 정도)밖에 안 했다. 꽃이 하도 좋아서 만약에 Seattle에 산다면 매주 시장에 가서 한무더기씩 사들고 오고 싶을 정도였다. 구경꺼리가 많아서 사진기로 ..
[사진]여행기(2004~)/Seattle시애틀
2008. 6. 29. 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