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몽돌이의 글상자

2012 티스토리 달력, 받았습니다 - 미국에 있는 저희 동네까지 오는데 택배비만 무려 32,600원! 고맙습니다!!! 잘 쓸께요 : ) 본문

★Tistory사용하기★

2012 티스토리 달력, 받았습니다 - 미국에 있는 저희 동네까지 오는데 택배비만 무려 32,600원! 고맙습니다!!! 잘 쓸께요 : )

sound4u 2012. 1. 8. 14:34
달력은 대체 언제오나?

2012년이 되면서부터, 고개를 쭈욱 빼고 기다리던 달력이 왔다.
5일날 배달됐었는데 우편함을 늦게 열어보는 바람에, 오늘(토요일) 오전에 우체국가서 찾아왔다.


달력값은 17달러. 한화로 대략 2만원 가량되는 모양인데.
 

택배비가 너무 비싸서 ㅜㅜ 고맙고 또 미안했다. 32,600원. 비행기 타고 와야되서 돈을 많이 냈을거 같다.

 
1월 2일날 부친건데 3일만에 배달이 됐다. EMS 특급 우편으로 부쳐서 그런가보다. 우편물 찾는데, 신분증도 보여달라고 그러고 싸인도 또 해달라고 그랬다. 비행기 타고 오느라고 고생했다!!

 
박스를 뜯으니 이렇게 뽁뽁이로 정성스럽게 포장된 달력이 있었다.

 
듣던바와 같이 iPhone 포장박스 비슷하게 생겼다. iPhone 사본적이 없어서 확인할 길은 없는데, 모양새는 인터넷에서 보던거랑 비슷했다.


 이렇게 생긴거였군!! 감동했다. 진짜 달력 밑에 '자'도 달려있었다.


작년처럼 큰 달력이 한장 더 있었다. 작년 것은 가로로 날짜가 박혀있어서 보기 어려웠는데, 작은 달력모양으로 되어 있으니 보기 좋았다.


2012년도 달력 중에 제일 좋아하는 사진이다. 왼쪽발 위에 오른쪽발을 포갠 예의바른 백구도 귀엽고, 백구를 바라보는 꼬마의 시선도 좋다. 앞에 있는 백구 말고 뒤에 '어~ 좋네' 하는 백구의 여유도 좋다. 느낌이 있는 귀여운 5월 달력이다.

 
큰 달력은 냉장고에 붙여놓았다. 보기 좋구나! 1년동안 잘 참고해야지.


Tistory 관계자 여러분!!!

달력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쓸께요. 
2 Comments
댓글쓰기 폼
2월 중순에 내리는 눈...

눈이 정말 귀했던 올겨울. 그래도 2월이 가기 전에 눈이 내렸다. 눈이다. 눈...

대상포진, 초독박육아 휴우증

대상포진, 초독박육아 휴우증 하필 두피관리센터에서 관리받은 다음날부터 이러다니... 설 연휴 끝나고 한주 지나서 바로 어린이집 방학을 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소식이 한참 뉴스를 도배할 때였다. 설 전에 아이 상태가 좀 안..

2월에 봄 느낌 : 15.4도

이 정도면 초봄 날씨였다. 아직 겨울인데... 이제 2월 중순인데. 올 겨울은 참 이상하다. 눈도 안 내리고 비만 오고. 이러다가 또 영하 7도까지 곤두박질 친다던데. 날씨 참 이상하다.

기생충, 아카데미상 4개(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 작품상) 수상/ 봉준호 감독 수상소감, 인터뷰 영상 등..

기생충, 아카데미상 4개(각본상, 국제영화상, 감독상, 작품상) 수상 :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 봉준호 감독 수상소감, 인터뷰 영상 등.. 김연아 선수가 밴쿠버 올림픽때 금메달 땄을때만큼 자랑스럽다. 우리나라 감독이 만든 ..

발렌타인 데이 : 3명에게 포장해서 나눠주다. (선물 한개는 초콜렛이 안 들어있다)

페레로쉐 대충 사서 주기가 그래서.. 이번에는 초콜렛을 3종류 사가지고 포장지에 포장도 했다. 2개에는 초콜렛이 들어있고, 1개에는 초콜렛이 안 들어있다. 남편과 회사 동료 노총각 아저씨꺼를 포장하다 보니 딸내미 생각이 났다..

미세먼지 최악인 날, 바이러스 아니면 미세먼지.. 씁쓰름한 겨울이다.

쩝. 또 미세먼지 최악이다. 바이러스 아니면 미세먼지.. 맑은 공기는 어디에서 마실 수 있을까?

집에 '정 붙이기'(15) : 문틈막이로 문틈 보정하기 - 베란다 창문 문틈이 많이 벌어져 있음을 발견

집에 '정 붙이기'(15) : 문틈막이로 문틈 보정하기 - 베란다 창문 문틈이 많이 벌어져 있음을 발견 투명문풍지로 바람 막는걸 열심히 하다가 문득 알게 됐다. 그동안 왜 그렇게 추웠는지!! 샤시 문 사이에 틈이 엄청나게 벌..

편의점에서 급하게 산 마스크 : 마스크 없이 밖에 나가기 두려운 세상이 됐다.

편의점에서 급하게 산 마스크 : 마스크 없이 밖에 나가기 두렵다. 쓰고 있던 마스크에 습기가 차서 말린다고 책상 위에 올려놓고 밖에 나갔다. 주머니에 마스크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당황했다. 마치 핸드폰 집에 놓고 나왔을 ..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손소독제 드디어 등장!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못 보던 물건이 눈에 떡.. 하니 들어왔다. 손소독제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다. 왠지 보기만 해도 든든해졌다.

mbc 라디오 여성시대(1.29) 양준일 인터뷰 /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mbc 라디오 여성시대(1.29) 양준일 인터뷰 /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양준일이 mbc라디오에 나와서 인터뷰한 내용을 들었다. 생방송으로 듣지 못하고, 다음날 유튜브 영상으로 봤다. 역시.. 존재가 아트다. 말씀을..

무선청소기를 다시 샀다.

유선청소기 돌리기가 힘들어서 적당한 가격의 무선청소기를 사서 청소를 했다. 그런데 너무 적당한걸 산 탓인지, 청소가 덜 되는거다. 그래도 유선청소기보다 편하고 없는거 보다는 나으니까 꾹 참고 1년 정도 사용했다. 그러다가 결..

같이 나이 들면서 같이 익어갔으면 좋겠어요 :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 (2부) /<양준일 MAYBE 너와 나의 암호말> 책 발매(2월 15일) - 현재 예약판매 중..

같이 나이 들면서 같이 익어갔으면 좋겠어요 :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 (2부) /<양준일 MAYBE 너와 나의 암호말> 책 발매(2월 15일) - 현재 예약판매 중.. 약간 어색한 교포 느낌으로 말을 하는데, 하는 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무서워서 자체 방학/ 자가 격리 중.. : 갇혀 지내는 삶

이번주는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있다. 알림장에 '방학'이라고 선포되지 않은걸 보니, 대부분은 그냥 보내는 모양이다. 나만 자체 방학시킨건가? 씁쓸하지만 할 수 없었다. 설 연휴 지난지 얼마 안 되서 또.. 그것도 일주일을 ..

꽃샘 추위 : 입춘 다음날 영하 9도

어제 입춘이었다는데.. 오늘은 영하 9도다. 꽃샘 추위인 모양이다. 어제 눈이 많이 내렸나보다. 땅이 젖었길래 비가 내렸나 했는데, 눈이었나보다. 아침에 라디오 사연을 들으니 눈이 순식간에 내렸다고 했다. 이러나 저러나 밖에..

길가 화단의 양배추가 진짜 양배추라는데..

진짜 양배추라는 말을 들었다. 양배추가 생명력이 강한 모양이다.

양준일에게 기적이란? 내 삶 자체가 그냥 '기적'이라고 생각해요 :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 (2부)

양준일에게 기적이란? 내 삶 자체가 그냥 '기적'이라고 생각해요 :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 (2부) 양준일에게 기적은? 이라는 질문에 자신의 삶 자체가 기적이었다고 말했다. 관련글 : 2020/01/27 - [..

따스한 볕이 드는 거실에서...

따스한 볕이 드는 정오. 햇볕이 사라지기 전에 따뜻한 느낌이 좋아서 찍어봤다.

1월말 파란 겨울 하늘

지난주 목요일. 고개 들어보니 하늘이 너무 맑았다. 포근한 날씨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하늘이 맑아서 기분이 참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