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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간식창고에서 산 '두바이 쫀득 쿠키'(4,500원) : 두바이스타일 카다이프 쫀득볼 본문

[사진]일상생활/요리/ 먹거리

[내돈내산] 간식창고에서 산 '두바이 쫀득 쿠키'(4,500원) : 두바이스타일 카다이프 쫀득볼

sound4u 2026. 1. 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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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간식창고에서 산 '두바이 쫀득 쿠키'(4,500원) : 두바이스타일 카다이프 쫀득볼

 

아이의 방앗간, '간식창고' 유리문에 붙은 광고를 봤다.

지나가다가 광고 포스터를 봤다.
아이에게 가서 사볼까? 하고 물으니, 아이는 이미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고 있었다.

바로 옆에 편의점이 있지만, 딸 아이는 '간식창고'를 더 좋아한다. 하긴.. 간식창고에는 먹거리 말고, 장난감이나 아이들이 혹할만한 간식이 많으니 거기가 더 좋겠다.

'간식창고'는 (아이스크림 할인점처럼) 무인 판매하는 가게다. 그런데 우리가 갔을 때 마침 주인아저씨가 간식을 채워넣고 있었다.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있나요? 조기 포스터 있는거 말이예요. 하고 여쭤보니, 잠시만요. 하고 나가셨다.



1인당 1개만 살 수 있어요.

두쫀쿠 박스를 가져오셨다.
1개만 살 수 있다고 하시면서 하나를 주셨다. 감사합니다! 솔음을 내면서 아이와 계산대로 갔다. 운이 좋다. 면서 계산을 했다.

4500원이었다.



겉에 쫀득하고 손에 다 묻어나는 초코렛 가루 범벅이었다. 당연하다.

우리 이거 두번째로 먹는다.
하면서 그 자리에서 얌얌얌 맛있게 먹었다.

아이에게 물어보니 둘다 맛있는데, 처음에 빵집에서 샀던 두쫀쿠가 더 맛있다고 했다. 가격 차이도 있고, 아무래도 수제가 훨씬 더 맛있겠지. 그래도 이런식으로 공장에서 다량으로 만든 제품이 나오기 시작한거면 슬슬 열기가 꺽이는거 아닐까?



https://youtu.be/NZwTl3nuij8?si=rjqJo0tgvZvRWN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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