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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하루

(4/19)뉴욕 나들이(6) - Free Ferry 타고 근처를 지나가다 본문

[사진]여행기(2004~)/New York뉴욕

(4/19)뉴욕 나들이(6) - Free Ferry 타고 근처를 지나가다

sound4u 2008. 4. 27. 15:43
+ (주/의/사/항) Free Ferry를 타려면 이렇게 줄 설 필요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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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y 타려면 무조건 이렇게 줄 서서 기다려야 하는 줄 알고 무려 1시간 가량 이 땡뼡에서 줄서서 기다렸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줄은 자유여신상이 있는 그 섬에 정박하는 Ferry를 타는 줄이었다. 표를 끊어야 배를 탈 수 있다. 표를 끊고 자유여신상까지 들어가는 배는 4시 배가 마지막 배라고 한다.



+ (Free Ferry) 공짜로 타는 ferry를 타다. Free Ferry는 섬과 육지를 왕복하는 교통수단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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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bus가 정차한 곳에서 Battery 공원을 지나 조금 더 걸어내려가다보면 "Subway"가 있다. 1층은 지하철 타는 곳이고, 바로 2층이 "Free Ferry"를 타는 곳이었다. 돈 안 내고 진짜 공짜로 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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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지어졌다는 새 건물이다. 근사하게 생겼다. 주변 건물들이 다 삐까번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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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rry를 타기 위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에 올라가야 했다. 배는 30분에 한번씩 왔다. 배가 무척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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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탄 "Free Ferry"는 자유여신상을 슬쩍 지나가는 배였기 때문에 멀리서 이곳 저곳을 구경해야 했다. 영화 <대부>에도 나왔다던 무슨..섬도 보였다. 예전에는 미국 들어오려면 그 섬에서 검사를 받아야 했다고. 지금은 그냥 박물관인 모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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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확대해서 크게 찍어보았다. 가까이서 보면 꽤 크다고 하던데... 자그마하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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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고 내려서 다시 돌아오는 배로 바로 갈아탔다. (한마디로 반대편은 꼭 찍고 바로 돌아온셈)
Free Ferry는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 중에 하나인 모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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