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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하루

(4/19)뉴욕 나들이(3) - Time Square(아침), Tour Bus 본문

[사진]여행기(2004~)/New York뉴욕

(4/19)뉴욕 나들이(3) - Time Square(아침), Tour Bus

sound4u 2008. 4. 24. 12:36

이전글: 2006/12/31 - [다른 지역 여행기,생활기(2004~)] - 뉴욕(12/30)(1)...Time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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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정오 무렵이라 그런지 거리가 꽤 한산했다. 도착 기념해서 기념사진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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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쯤 맨하탄에 도착해서 '감미옥'이라는 유명한 설렁탕집에서 설렁탕 한 그릇을 먹었다. 설렁탕... 몇년만에 먹는건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참 오랫만에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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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데커'라고도 부르는 이런 tour bus는 회사가 많은거 같았다. 버스타고 ferry타고 '자유여신상'을 보기로 했다. 이 버스들은 보통 '타임 스퀘어'에서 출발하는 것 같았다.

타임 스퀘어 앞에 가면 버스표 파는 사람이 많았다. 빨간 조끼나 노란 조끼를 입고 있는데, 지도 보여주면서 호객행위를 하기도 했다. 회사마다 가격이 조금씩 틀린데 자주 오는 버스를 타는게 아무래도 좋겠다 싶었다.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Gray Line"이라는 버스를 타기로 했다.
우리는 48시간동안 아무때나 내렸다 탈 수 있는 그런 버스표를 샀다. 어른은 한 사람에 39달러고, 아이들은 20몇달러였다.

'감미옥'에서 타임스퀘어까지 가려면 좀 걸어야해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앞에서 타기로 하고 조금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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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ys 백화점

건물 모서리에 있는 저 빨간 광고물이 꽤 유명하다고 해서 잘 보이게 찍어봤다. 이 백화점 앞에 "메디슨 공원"도 참 인상적이었다. 도심 한가운데 있지만 사람들이 오손도손 앉아있는게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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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3 - [다른 지역 여행기,생활기(2004~)] - (4/19)뉴욕 나들이(3) - Time Square(아침), Tour 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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