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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8.16)Heartbreak in Peanuts : 스누피 캐릭터 탄생 65주년 기념 전시회/ 잠실롯데월드몰 6층 Avenual Art Hall 본문

[사진]일상생활/전시회/ 관람

(7.30~8.16)Heartbreak in Peanuts : 스누피 캐릭터 탄생 65주년 기념 전시회/ 잠실롯데월드몰 6층 Avenual Art Hall

sound4u 2015. 8. 6. 00:00

Heartbreak in Peanuts  : 스누피 캐릭터 탄생 65주년 기념 전시회


장소 : 잠실롯데월드몰 6층 Avenual Art Hall 

일시 : 7월 30일 ~ 8월 16일

관람료 : 무료 전시회다. 입장료는 0원


# 포스터


앗! 스누피다!!

롯데월드몰 근처 지나가다가 포스터를 보게됐다.




7월 30일부터 8월 16일까지 전시한단다.




# 전시장 바깥 풍경


스누피네 집 모양의 출입구.







피너츠 만화 속에 Heartbreak(실연).




여기는 또다른 출입구다.







전시장 바깥 전시풍경






# 전시장 안쪽 풍경


스누피 탄생 65주년 기념한 전시회라고 한다 : )







신문에 연재됐던 스누피 만화들을 액자에 담아 전시했다.




포토존




피아노 연주에 몰두한 슈로더와 루시






타이핑하는 스누피 : )







작가의 사진이 크게 프린트되어 있었다.




오랫동안 그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다.







상품 전시/판매 코너도 있었다.




# 스누피들


언제봐도 즐거운 표정의 스누피들이 하트 모양의 장식품을 들고 있었다.







작가 얼굴




# 만화


금강산도 식후경.

먹는게 우선이다.







짝사랑하는 찰리







작가의 작품구상 노트




구상노트를 적은 후에 꾸겨서 쓰레기통에 던져버렸는데,

그걸 비서가 줏어서 한장 한장 다림질로 펴서 보관한거라고 한다.




# 여러가지 설명들




























많은 예술 작품들은 '결핍'에서 비롯된다.

가슴저린 짝사랑을 작품으로 승화한다.

아름다운 사랑 노래도 이런 절절한 감정에서 시작된 경우도 많고.






















# 지하 1층 전시





지하 1층에서도 이렇게 전시가 되고 있었다.




스누피 동상들이 많아서 놀라고,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또 놀라고.







8월 16일 이후에 전시 장소와 일정


상품 코너에서 준 부채.

공짜는 아니고, 뭔가를 사면 준다.




전시 장소를 옮겨서 10월 4일까지 계속 전시될 모양이다.


우리나라의 뽀로로와 타요 등도 이런 식으로 오랜 역사와 이야기를 가지고 오래오래 우리 곁에 남아 있으면 좋겠다.

'둘리'가 작가와 이야기를 가지고 30년 가까이 계속 되는 것처럼 말이다.



2015/08/06 - [[사진]일상생활/전시회/ 관람] - (7.30~8.16)Heartbreak in Peanuts : 스누피 전시회/ 잠실롯데월드몰 6층 Avenual Art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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