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24/10 (33)
청자몽
초등 1학년의 핼로윈거의 크리스마스처럼 장식하고 사탕 받는 신나는 날인 모양이다. 언제부턴지 그렇게 된듯 하다. 사탕 받는 것도 신나고 좋은가보다. 과자 파티하는 곳도 있고...
21일 완성, 오블완 챌린지 : 3주동안 블로그에 매일 글쓰기 이벤트# 오블완? 그게 뭐야? 티스토리 알림이 갑자기 25개나 떠서 무슨 일인가? 하고 놀랐다. 클릭을 해보니 이벤트를 한다는 내용이었다. https://www.tistory.com/event/write-challenge-2024 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오늘 블로그 완료! 21일 동안 매일 블로그에 글 쓰고 글력을 키워보세요.www.tistory.com 일명 '오늘 블로그 완료' 이벤트다. 21일동안 매일 글을 쓰면 선물을 준다고 했다. 다 주는건 아니고, 당첨돼야 받겠지. 며칠 완주하느냐에 따라 선물이 달라진다. 올해 응모한 모든 공모전에 다 떨어진 나는, 이번에도 도전하기로 했다. 사전이벤트도 있다. 이벤트 관련글을 공개 발행하면 100명에..
9월말, 결혼 21주년 식사를 하기로 했다. 마침 금요일이라;(하필 금요일이라고 써야할까?) 먹을만한 식당에는 자리가 없었다. 그냥 대충 아무거나 먹자. 자포자기한 마음으로 걷다가 문득 들어간 식당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곳이었다. 어느덧 10월말이다. 2024년도 두달밖에 안 남았다. 돌아보니 올해는 정말 바쁜 한해였다. 그래서 정리 못한 사진이 더 많은 것 같다. 틈틈이 지나간 사진을 정리해보기로 했다.
색다른 케익을 사보자고 해서 샀다.약간 덜 단가 싶었지만, 역시 케익은 케익이었다.정성스럽게 꾸미고 쓴 카드.
10월 27일 저녁 5시반, Stage 하남 (굿바이 공연)크라잉넛도 오나보다. 미사호수공원은 늘 축제다. https://www.hakyun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86 오는 27일, 스테이지 하남! 굿바이 공연 WOW 하남! 열광 속으로! - 하남경제신문하남문화재단(이사장 이현재)은 오는 10월 27일(일) 오후 5시 30분 미사 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스테이지 하남! 굿바이 공연 WOW 하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 두 돌째를 맞는 스테이지 하남www.hakyungnews.co.kr
얼룩소에 쓴 글입니다. 2024년 10월 25일 제목 : 채영이가 좋아하는 랜덤게임- 아파트 : 가사 버전 MV 아파트? 그게 뭐지? 하고 쓰윽 흘려봤는데, 단지 한번 클릭했다는 이유로 유튜브 피드를 가득채워버린 노래다. 가사 버전 MV가 있어서 가져왔다. 한국어가 선명하게 들리고 보이는 유명한 노래 로제와 브루노 마스라는 가수가 함께 부른 "아파트"라는 노래가 한참 뜨는 모양이다. 유명한 노래라고 하길래 뭐지? 하고 클릭해서 봤다가 그만. 이 노래가 내 유튜브 피드 절반을 차지해 버렸다. "아파트" 관련한 영상들이 가득하다. 막귀는 아닌데, 노래 영상을 보고도 좋은지 잘 모르겠다. 자주 들으면 익숙해질까? 라고 쓰면 어디서 돌 날라올지도 모른다. 그런데 오늘 '가사 버전'으로 된 뮤직비디오를 보면..
좋은 날씨, 예쁜 가을충격적으로 춥다가, 다시 살짝 따뜻해졌다. 더워졌다고 해야되나. 예년에 비해 오랫동안 더워서 예쁘게 물들지 않을꺼라더니, 그래도 예쁘게 물든 것 같다. 낮에는 따뜻한 좋은 10월이다.
먹구름과 흰구름과 푸른 하늘 : 구름이 흘러간다 구름이 아주 많은 날.. 멍하니 바라보니 구름이 흘러가는게 보였다. https://youtube.com/shorts/uuccTs7Zxp8?si=QHeC1OZfgMgy4aJh4초짜리 영상 https://youtube.com/shorts/KAu9KUoL5-g?si=aQUW1wkewHFa8rLH11초짜리 영상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6038 하늘 사진 : 아침부터 저녁까지01 아침 - 먹구름이 걷히다 02 땅바닥을 찍다. 03 전봇대에 걸려있지만... 04 전선이 문제가 아니다. 05 공사 중 06 나무랑 하늘이랑 07 마무리 하늘 참 잘 구경했다.sound4u.tistory.com
초등학교 체육대회 : 처음가는 체육대회체육대회에 가야한다. 처음 가는 체육대회다. 체육대회와 학예회하고 번갈아 한다고 들었다. 체육 못하는 나는, 한 걱정이다. 희망자만 뛰면 된다는데.. 그래도. 진짜 그래도 되는지 모르겠다. 하필 기온이 훅 떨어져서 내일 아침 6도라던데. 덜덜 떨며 응원석에 앉아있을 생각을 하니 그것도 걱정이다. 뛰어야하는줄 알고, 2주전부터 계단 올라가기 연습을 했는데 무릎이 아프다. 걱정이다. 그래도 하루가 잘 지나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