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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하루

토막행운목 본문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토막행운목

소중한 하루 sound4u 2021. 2. 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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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행운목을 샀다.

방에서 키우던 아이비가 죽어서, 토막행운목을 샀다.
작은 어항에서 키우려고 한다.


죽지 말고 잘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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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로고) 2021 추석

추석 구글로고가 작년꺼처럼 아이들 그림체다. 시나브로... 추석도 끝났다. 이제 서서히 추울 일만 남았구나. 미세먼지도 곧 몰려올테고. 그래도 좋은 날씨의 10월을 기대한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

의료진과 담당자분들께 감사, 코로나 완치 후 드는 생각

지난주에 그동안 두달여 재밌게 보았던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가 끝났다. 현실에 없을 것 같은, 친절하고 따뜻한 의료진들이 나오는 드라마였다. 환자들도 다들 좋은 분들이고. 간혹 나쁜 사람도 있었지만... 보면서 문득 스..

구로 해피랜드 상설할인매장 폐점 후 건물 철거 중 (작년 10월 사진과 함께)

집 근처 해피랜드 상설할인매장 폐점 후 건물을 철거하는 중이다. 건물 3개 중에 1개는 철거된 상태고, 나머지 2개는 부수는 중인가보다. 늘 설이나 추석 때면 할인을 해서, 흘끔거리며 다니다가 들어가서 결국 한보따리 사곤 ..

코로나 확진자 하루 2천명, 그런데 내 주변에는 코로나 걸린 사람이 없는 이유?!

하필 코로나를 옮겨준 미장원 원장님이 했던 질문이다. (당시에는 하루 확진자 1,800명이었다) "하루 확진자가 저렇게 많다는데, 왜 내 주변에는 코로나 걸렸다는 사람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당시 그 질문(투정)을 듣는 순간..

카카오톡 추석 스프레시 : 그래도 추석, 코로나 이후 맞는 두번째 추석

추석이라고 카카오톡 스프레시 화면이 바뀌었다. 그래도 추석이구나. 이번에도 코로나로 추석 같지 않은 추석이다. 그래도.. 추석이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4994 카카오톡 크리스마스 스..

코로나 확진, 병원 입원했을 때 같은 병실의 환자들

이게 벌써 한달 전 이야기라니.. 시간 참 빠르다. 병원 입원했을 당시에는 아프고 힘들어서 글 한줄 쓰기가 버거웠다. 그래도 머리 속으로, 나중에 정신 좀 들면 꼭 써야지 했던 이야기가 있다. 바로 같은 병실에 있던 환자분들에..

코로나 완치 이후.. 낙인

이번주 월요일, 아이가 거의 40여일만에 등원을 하고 피곤해서 9시쯤 잠이 들었다. 밤 10시에도 아까워 못 자던 아이인데... 첫날 꽤 피곤했던 모양이다. 덕분에 남편이랑 오랜만에 이야기를 하게 됐다. 나는 보건소와 주민센터..

코로나 완치자, 코로나 생활지원금 신청(주민센터)/ 실비보험 청구

코로나19로 나와 가족 모두 뿔뿔이 흩어져서 3주 가량을 보냈다. 코로나19 완치자로서, 내가 받을 수 있는게 뭔지 확인했다. 주민센터에 생활지원금을 신청해서 받을 수 있고, 실비보험을 청구해서 받을 수 있었다. 01. 코로나..

정승제 선생님, 갈까 말까 할 때는 무조건 가라 (tvN 화면 캡쳐)

알 수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에 의해 보게 된 짧막한 동영상을 화면 캡쳐를 했다. 정승제 선생님은, 라디오스타에도 나왔던 유명한 일타강사님이다. 본 수업도 재밌게 하지만, 수업 중간중간에 하는 이야기가 새겨들을만한게 많은 분인듯..

로봇물고기를 처음 보다

# 넷마블 신사옥, 지타워 2층 옥상 정원 넷마블 신사옥 2층 옥상 정원에 갔다. 연못(?)에 물고기가 헤엄을 치는구나 하고 구경을 하는데... 진짜가 아니라 로봇물고기였다. https://youtu.be/joOTd41A..

다육이 번식 : 다른 화분에 가지와 잎을 심어주기

예쁜 다육이는 키우기가 힘들다. 그냥 볕 좋은 곳에 툭 던져놓으면 잘 자랄 것 같은데, 의외로 손이 많이 간다. 물도 적당히 잘 줘야하고, 웃자라면 잘라줘야 한다. 볕이 잘 드는 곳에 두어야 한다. 길게 웃자라면 잘라서 빈..

코로나 완치 후 보건소 PCR 재검사 결과 : 음성(정상) 입니다.

지난주 목요일에 보건소에 코로나 검사를 다시 받으러 갔다. 코로나 완치자는 재검사 하지 않아도 등교할 수 있다고 하던데.. 아이의 유치원은 검사를 받아서 오라고 해서 가게 됐다. 만약 (코로나 완치 후) 코로나 재검사해서 양성..

교육청 콜센터에 코로나 완치자 등교 방침을 묻다. 하지만...

어제 서울시 교육청 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코로나 완치자의 등교방침이 어떤지를 물었다. 완치자(병원을 퇴원하거나 보호소를 퇴소한)는 별도의 검사 없이 등교할 수 있다. 그게 원칙이라는데.. 분쟁하지 말고, 유치원에 해당교육청에..

카카오맵, 선별진료소 혼잡도 확인

드디어! 그날이 왔다. (검사받지 않아도 되지만) 검사받아 오라고 해서 가야하는 날.. 3주 전에 까마득히 멀게만 느껴졌던 그날이 다가왔다. 편한 세상이다. 혼잡도를 확인하고 갔다. 12시 ~ 1시까지 점심시간이라고 했다. ..

배민1, 첫주문 1만원 할인 쿠폰에 홀리다

비온다더니 맑고 쾌청하기만 한 수요일. 밥하기도 귀찮고, 마침 첫주문이면 1만원 할인이라는 쿠폰에 홀려서... [배민1]에서 주문을 했다. 쿠팡이츠를 의식한 느낌이 몹시 드는 서비스였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한끼를 해결했다...

어쩌면 이것도 '세옹지마', 인생을 길게 보자

포털 뉴스 잘 안 보게 되는 요즘, 유튜브에 뜨는 조각 뉴스는 가끔 자막만 본다. 곧 사라질 대학교라는 기사를 봤다. 새로 태어나는 아이들이 줄면서, 대학교도 정리가 되는 모양이다. 헤드라인 제목에 뜬 학교 중에 전에 전기대학..

쓱배송 RE:BAG, 주문한 적 없는 예쁜 노란색 가방이 왔다

오랜만에 쓱배송을 주문했다. 뭐지? 정책이 바뀐건가? 찾아보니까 12월말까지 이벤트였다. 회수용 노란가방에 주문한 물건을 담아준단다. http://m.ssg.com/event/eventDetail.ssg?promId=1100..

B마트 첫 주문, 조금 비쌌지만 1시간 안쪽으로 배송됨

5살 딸아이가 갑자기 초코웨하스를 먹고 싶다고 떼를 쓰기 시작했다. 집에 없어서 안 된다고 아무리 설명해도 떼를 계속 썼다. 떼를 써도 없는건 없다고 말해도 소용이 없었다. 급기야 방으로 쪼르르 들어가더니 문 닫고 운다. 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