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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해장국집에 가다 본문

[사진]일상생활/요리/ 먹거리

해장국집에 가다

sound4u 2023. 1. 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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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초콜렛 팔던 가게였는데

해장국집이 됐다.
남편이 맛있다고 해서 한번 가봐야지. 마음 먹었지만, 마음만 먹다가 미장원 간 날 갔다. 1시반 가까운 시간이었는데도 사람이 많았다.



푸짐했다.

메뉴는 딱 3가지였다.
해장국 주세요.



선지랑 다대기를 덜어냈다. 밥 한공기 투하

푸짐했다.



천정이 근사하다.

2시 조금 넘으니, 일하시는 분들이 그제서야 식사를 하셨다. 째즈? 클래식? 암튼 BGM으로 깔아둔 음악이 굉장히 고급스러웠다. 해장국집에서 듣는 피아노곡이 어색했다.



이뻐서 찰칵

1만원이었다.



트리가 아직도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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