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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얼마 남지 않은 가을, 그리고 곧 크리스마스 본문

[사진]풍경,터/풍경/ 산책

얼마 남지 않은 가을, 그리고 곧 크리스마스

sound4u 2025. 11. 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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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가을, 그리고 곧 크리스마스

# 가는 가을

나뭇잎이 꽃만큼 예쁜 시절

운동쌤이 운동시간을 바꾸셔서, 간만에 산에 갔다.
나뭇잎이 비처럼 내렸다.



이제 곧 사라질 가을을 담다

이쁜데...
아깝다. 다 사라질 풍경이라니.





풍경이 참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바스락 바스락



# 곧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트리가 꾸며져 있었다.

11월말이고, 금방 크리스마스.



금방 해가 바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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