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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얼마 남지 않은 가을, 그리고 곧 크리스마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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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가을, 그리고 곧 크리스마스
# 가는 가을

운동쌤이 운동시간을 바꾸셔서, 간만에 산에 갔다.
나뭇잎이 비처럼 내렸다.

이쁜데...
아깝다. 다 사라질 풍경이라니.


바스락 바스락
# 곧 크리스마스

11월말이고, 금방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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