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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봄동비빔밥' 유행 따라.. 봄동겉절이와 봄동나물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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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비빔밥 유행 따라.. 봄동겉절이와 봄동나물
이미 왔다가 지나간 봄동에 대해서 쓴다.
말 그대로 봄에 먹는 겨울(동) 배추니까.
달디단 '두쫀쿠'는 어느새 가고, 봄동 열풍이 불었다. 아직 끝바람이 남았는지..
벌써 꽃이 피기 시작했다.
늦겨울에 먹은 봄동을 올린다.
# 봄동겉절이랑 냉이 토장국(?)

봄동 잎이 풍성했다. 1개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2개였다.

봄동은 처음이라 어색했다.
잎이 단단했다. 내가 잘 만들 수 있을까? 겉절이도 처음 해보는데...

구글에서 검색한 레시피로 겉절이를 완성했다. 내 입에는 약간 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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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 된장국은 시금치 토장국 끓이는 것처럼 끓였다. 시금치 토장국에 들어가는 채소만 바꾸어도 느낌이 달라진다. 시금치 대신 냉이나 미나리로 바꿔주면 된다.
생각보다 봄동이 뻑셔서 이걸로 밥을 비벼먹어도 될까? 의구심이 들었다. 우리는 그냥 먹었다.
https://youtu.be/sIL78UY5skY?si=gUS9zEcD5j800dnN
# 데쳐서 무쳐 먹음

봄동 겉절이에 손이 잘 안 가서 고민하다가, 이웃님께서 알려주신대로 살짝 데쳐서 다른 나물 무치듯이 했다. 그랬더니 정말 더 맛있었다.
초3 딸아이는 겉절이나 이런 나물 형태보다, 샐러드 소스 뿌려서 샐러드처럼 먹는게 더 맛있다고 한다. 취향대로 맛있게 먹으면 되니까...
겨울이 다 가기 전에 한번 더 사서 맛있게 먹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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