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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대나무 (시리즈11) : (2008년 1월부터 ~) 회복하고, 자라고.. 또 나눠줄 수 있는 삶 본문

[사진]시간/시리즈

대나무 (시리즈11) : (2008년 1월부터 ~) 회복하고, 자라고.. 또 나눠줄 수 있는 삶

sound4u 2012. 3. 2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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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부터 키우기 시작한 회사 책상 위 대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가끔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보다. 거의 죽을뻔했던 녀석인데, 신기하게도 쑥쑥 자라주니 고맙다.

 




2012년

2012년 3월 26일.

위로 쭉쭉 자라는 대나무. 물만 먹고도 너무 잘 자라주어서 기특 또 기특하다.



처음에는 시름시름 앓아서, 이러다 죽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했었는데
감사하게도 회복이 되고, 
죽지 않고 살아서 잘 자라주어서 고맙다. 

그리고 이제 자신의 일부를 떼어서 다른 곳에 나눠줄 수도 있게 되어서 더 감사하다.

회복하고, 자라고.. 또 나눠줄 수 있는 삶

을 보여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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