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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지난주에 꽃이 많이 폈다. 이번주에 비가 오면 다 떨어질 것 같다. 벚꽃 개화시기가 평년보다 며칠 더 빨랐다고 하는데, 주말엔 덥기까지 했다. 지구가 아픈걸까? # 목련 # 벚꽃
부엌 창가에 첫번째 당근 옆에 두번째 당근 : 당근에 잎이 나다 (시리즈39) 부엌 창가가 확실히 명당 자리인 모양이다. 볕도 잘 들고 바람도 좋고.. 첫번째 당근이 잘 자라서, 당근 하나를 더 키우기 시작했다. 관련글 : 2020/06/10 - [[사진]시간/시리즈] - 당근에 싹이 났어요 : 부엌 창가에서 당근 키우기 (시리즈38) 당근에 싹이 났어요 : 부엌 창가에서 당근 키우기 (시리즈38) 당근에 싹이 났어요 : 부엌 창가에서 당근 키우기 (시리즈38) # 키우기 시작 + 1일 마트에서 흙당근을 샀다. 왠지 튼튼해 보이는게 좋았다. 잎사귀쪽을 보니까 물에 담궈놓으면 싹이 잘 날 것 같았� sound4u.tistory.com 2017/04/12 -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 감자와 당근이 쑥..
당근에 싹이 났어요 : 부엌 창가에서 당근 키우기 (시리즈38) # 키우기 시작 + 1일 마트에서 흙당근을 샀다. 왠지 튼튼해 보이는게 좋았다. 잎사귀쪽을 보니까 물에 담궈놓으면 싹이 잘 날 것 같았다. 접시에 물을 받고 잘라낸 당근을 놓아두었다. 하루만에 싹이 돋아났다. 쑥쑥 잘 자란다. 설겆이하며 바라보면 흐뭇하다. # 키우기 시작 + 2일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4291 부엌 창가에 봄을 들이다 한낮 기온이 30도를 육박하는.. 확연히 여름이 느껴진다. 뭔가 집안에도 변화를 주고 싶었다. 부엌 창가에 풍란을 들여놨다. 제라늄 가지 꺽은 것도 잠깐 놔뒀다.(치웠다.) 식목일에 아이 어린이�� sound4u.tistory.com 2020/03/26 - [가람갈무리]..
가끔 같은 장소(위치)에서 시간차이를 두고 사진을 찍는다. 사진을 보며 시간을 느낄 수 있다.
구디역 지하철역 앞, 물드는 나무 (시리즈37) 구디역에 지하철 타러갈때 보이는 나무가 있다. 슬슬 물드는게 눈에 띄길래 찍어 봤다. 며칠 사이에 노랗게 물드는게 보인다. 낙엽비가 떨어지고 있었다. 듬성듬성 나뭇잎숱이 적어지고 있다. 바람에 나무잎이 많이 떨어졌다.
봄날은 간다. (시리즈37) 같은 장소에서 며칠에 걸쳐 사진을 찍어 모아놓고 보니, 계절이 바뀌는걸 한 눈에 알아차릴 수 있다. 특히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 때는 더더욱 그렇다. 시간이 눈에 보인달까... 봄날은 그렇게 가고,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금전수가 자라다! 4월에 온라인 마켓에서 샀던 작은 금전수 화분이 물만 먹었는데, 쑥쑥 자라기 시작했다. 어느새 작은 화분이 버거워보여서 큰 화분으로 옮겨줬는데..그래도 좁아보인다. 좋은 일이 생기려나 : )
죽어가던 서양란이 다시 살아날때 5월 10일.죽은 줄 알았던, 서양란에 꽃봉우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가지가 그냥 나무젓가락 꽂아놓은 것처럼 보였었는데 신기하게 꽃망울이 맺히기 시작했다. 6월 1일.제법 많은 꽃이 맺히는게 보였다. 한가득 피어있는 다른 서양란이랑 나란히 같이 두면 자극을 받을까 싶어서 나란히 놔뒀다. 6월 12일.꽃이 피기 시작했다. 역시 주변 친구가 중요한가보다.잘 자라고 있었다. 7월 9일 12월 3일 2016/07/13 - [[사진]시간/시리즈] - 죽어가던 서양란이 다시 살아날때(시리즈35) 2016/05/10 -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 꽃이 있는 난을 키우며 - 풍란 & 서양란/ 그리고 어버이날 선물 2016/04/20 -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 화분이 늘어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