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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나른한 토요일 - 춘분 즈음에 나른하고 졸린 토요일 오후 일요일이 춘분-낮과 밤의 길이가 똑같아지는-이라고 하던데, 이제 봄이라서 그런지 요새 무척 나른하다.토요일 오후가 되니 더욱 나른함이 몰려왔다. 2016년 춘분 - 구글로고 동네 빠리바게트에서 시원한 아이스티를 한잔 마셨다.얼마전까지만해도 따뜻한 차를 마셨는데, 이제 시원한 음료가 더 좋은 계절이 되어버렸다. 집동네 있는 "거리공원"이라는 기다란 공원에 갔다. 원래는 도림천으로 내려가서 한강으로 걸어가보려고 했는데,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서목도 칼칼하고 힘들어서 그냥 거리공원 산책하는걸로 만족하기로 했다. 길쭉하지만 정갈한 공원이 가까이에 있어서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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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3. 20.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