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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쿠*에서 새벽에 물건을 배달해줄 때 든 생각. 새벽배송이 필요할까? 였다. 하루면 배송되는데 뭐 급하다고 굳이 새벽에 물건 받을 일이 있을까였다. 그러던 것이 정말 급한 일이 생기니 고개를 끄덕이게 됐다. 새벽에 받아야할 이유가 있구나 하고. "내일 선크림 챙겨 보내주세요." 라고 어린이집 알림장이 떴다. 사러 가야되나? 하다가 저녁 5시에 주문했다. 그리고 다음날 새벽에 선크림을 받았다. 아침에 아이 가방에 챙겨서 보낼 수 있었다. 새벽배송하려면 밤을 새는걸텐데. 택배기사님께 감사드렸다. ..... 꼭 새벽배송 아니어도, 그냥 일반 택배들도 제 시간에 딱딱 잊지 않고 집에 오니 감사하다. 택배 없으면 내가 다 사서 일일이 모두 들고 와야하는거다. 너무 당연해서 잊고 사는, 감사할 일이 많다.
[글]쓰기/주제가있는 글
2019. 7. 9. 00:00
G마켓에서 작은 물건을 주문했다. 택배 수령 방법에 스마일박스 이용하기가 있길래, 시험삼아 지정해봤다. 집앞 편의점에 위치한 스마일박스에서 받는걸로 했다. 물건 주문하고 이틀 후 배송상태를 확인해보니 스마일박스에 도착했다고 나왔다. 설명 문구대로 인증번호 입력하니까 보관함이 자동으로 열렸다. 자그마한 물건 주문하고 받기에 좋은 것 같다. 좀 크거나 묵직한건 집까지 들고 오기가 힘들어서 택배아저씨 도움을 받는게 좋겠지만. 반품할때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좋다. 반품 신청할때 택배아저씨 기다리거나 편의점 가서 무게재고 부치는 수고를 덜 수 있을 것 같다.
[사진]일상생활/일상생활
2018. 4. 2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