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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하루

(5/24)시애틀(10) - 저녁 해가 저물다 본문

[사진]여행기(2004~)/Seattle시애틀

(5/24)시애틀(10) - 저녁 해가 저물다

sound4u 2008. 6. 2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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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본 시계탑

언니가 그러는데 시애틀에선 이렇게 길거리에 세워진 큰 시계탑을 심심찮게 볼 수 있더란다. 기념으로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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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

하늘이 이렇게 멋있게 저물고 있었다. 비도 안 오고 구경할 수 있어서 정말 뿌듯했다.

시애틀에는 한국 가게나 레스토랑, 편의 시설이 참 많았다. 아무래도 내가 시골에 살다보니 그런게 눈에 더욱 두드러지게 보였다. 저녁도 거하게 많이, 맛있게 먹었다. 동부와 시차가 3시간이 나다보니 9시부터 잠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시애틀은 밤 9시 가까이 되어야 해가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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