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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멍~한 한주가 끝나가고 있다 본문

[사진]풍경,터/회사

멍~한 한주가 끝나가고 있다

sound4u 2006. 10. 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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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개다가 맞던가?
날씨가 겐다가 맞던가?

이젠 맞춤법도 아리까리하다니..@@~)


이번주 내내 줄창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퇴근할즈음에 구름이 걷히는게 눈으로 보였다.

이젠 6시 30분이면 어둑어둑해져서
슬슬 걱정된다.
.
.
오늘따라 차도 많이 막히고.
보통 여기 사람들은 5시면 퇴근하던데. 어쩔려구 차가 이렇게 막힐까? 하면서 왔다.

여행 휴우증인지, 며칠 멍~하고 몸도 이상하다.
하긴 추웠다 더웠다 다시 추워지니까 그렇겠지.

어떤 날은 너무 많이 자고, 어떤 날은 너무 안 자고.. 잠도 둘쑥날쑥 자고.

글쓰기도 싫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은거다.

다음주부턴 또 괜찮아지겠지..
멍하고 비오고 흐렸던 한주가 끝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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