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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하루

(3/16) 팀버튼 전시회 - 날씨 좋은 토요일 본문

[사진]일상생활/전시회/ 관람

(3/16) 팀버튼 전시회 - 날씨 좋은 토요일

sound4u 2013. 3. 21. 23:23

팀버튼전을 가다 - "서울시립미술관"


지난주 토요일(3월 16일) 팀버튼전을 구경하러 서울시립미술관에 갔다왔다.


아래 팀버튼전에 대한 정보는  http://www.superseries.kr/4072 에서 가져왔다.

출처: http://www.superseries.kr/4072 


일시 

- 2012년 12월 12일(수) ~ 2013년 4월 14일(일)  

   매주 월요일 및 1월 1일 휴관   |   화~금 : 오전 10시 ~ 오후 8시   |  토, 일, 공휴일 : 오전 10시 ~ 오후 7시

관람 시간

         - 뮤지엄데이 운영 : 매월 2회 (첫째, 셋째 주 화요일) 밤 10시까지 연장 개관
- 매표 및 입장 마감 시간 : 관람 종료 1시간 전
- 도슨트(전시 설명)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1시 ㅣ 오후 2시 ㅣ 오후 4시 ㅣ 오후 6시 
                                          (총 4회 운영, 주말에는 운영되지 않습니다)


관람 대기

- 주말과 공휴일 낮 시간대는 많은 관람객이 몰리는 관계로 대기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소 30분에서 1시간 반까지 대기 시간이 소요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특별 개관

2012년 12월 24일(월) 오전 10시 ~ 오후 8시

 

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2호선 서울시청역 10번출구에서 내려서, 오른쪽으로 주욱 따라 올라갔다.

지나가는데 나뭇가지에 새싹이 난게 눈에 띄어서 찍어봤다.




한전 안내판이 보이는데, 그 위에 건물을 보니 '시립미술관'이라고 써있었다.

제대로 찾아왔구나.

위로 계속 올라가면 건물 주차장이다.




건물 주차장 따라 주욱 올라가다보면,

왼쪽에 배재대학교 건물이 보이고 위쪽으로 안내판이 보였다.




미술관 안에서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었다. 

그래서 바깥과 통로 등 찍을 수 있는 공간에서 열심히 찍었다.



토요일이라 사람들이 많았다.




대법원 청사 건물이었구나. 오래전에 지은 건물로 보이더니..




티켓 파는 창구도 근사했다.

현대카드가 있는 경우에는, 할인이 되는 모양이다.







할인카드가 없는 나는 12000원을 온전히 다 내고 표를 샀다.




뉴욕 현대미술관(MoMA) 주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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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열심히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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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을 수 있게 꾸며놓은 벽 앞에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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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봤던, 그리고 기억나는 팀버튼의 영화들 갈무리해봤다.




포토월 앞.

사람들이 끊임없이 사진을 찍어대서, 사람없는 틈에 찍기가 정말 힘들었다.




유리창에 붙어있는 "유령신부"의 두 주인공.




2층과 3층에서 전시한다.

2층은 팀버튼의 초기작들을 전시하고(스케치한 그림들, 영상 등)

3층에서는 최근 작품들을 전시했다.


2층보다는 3층(많이 알려진) 작품들이 좋았다. 특히 "크리스마스의 악몽"쪽은 너무 좋아서, 3번이나 보고 또 봤다!


시간 잘 맞춰가면, 팀버튼이 만든 영화를 볼 수 있는 상영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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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들.

이 앞에서도 사진 많이 찍어서 사람없는 사이에 찍기 어려웠다.

좋아라하는 <크리스마스 악몽>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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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하는 상품들.




해좋은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













소공동 길 ~ 서대문 ~ 광화문


앞에 예쁜 전시물이 있는 까페 앞.




덕수궁 근방에 위치한 소공동 길.

벽돌로 만든 담과 가느다란 가로수가 왠지 정겨웠다.




캐나다 영사관 앞, 500년된 나무.




전에 시애틀에서 봤던 대형 조형물을 보고 신기하다 했다.




광화문까지 열심히 걷고 또 걸었다.




기타..


햇볕 쏟아지던 낮.

볕이 너무 좋아서 마을버스에서 한컷 찍어봤다.




인사동에서 산 장식품과 지압봉




다른 작은 아이들과 친구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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