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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작년 가을, 해저물녁 [지각사진. 제 46 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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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해저물녁에 찍은 사진
이렇게 푸석거리는 마른 낙옆이 땅바닥을 뒹굴었다.
해저물녁 하늘빛은 묘하다.
회색이랑 하늘색이 뒤섞인 참 애매한 색이다.
어둡다고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밝다고 하기도 그런 애매한 색
가운데 왼쪽이 손톱만한 달이다.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아주 작게 찍혔지만...
꼬불꼬불한 길에 드문드문 켜진 전등이 눈에 띄였던 날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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