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청자몽의 하루

가을 동네 산책, 물들고 있는 나무들/ 쓸쓸해 보이는 꽃축제/ 뚝방길 본문

[사진]풍경,터/풍경/ 산책

가을 동네 산책, 물들고 있는 나무들/ 쓸쓸해 보이는 꽃축제/ 뚝방길

sound4u 2015. 11. 2. 00:00
반응형

가을 동네 산책, 물들고 있는 나무들/ 쓸쓸해 보이는 꽃축제/ 뚝방길

 

 

물들고 있는 나무들

 

올해는 낙엽이 그렇게 예쁘게 물들지 않았다고 한다.

오랜 가뭄에 잎이 말라서 타들어가는 형태로 떨어지고 있다.

 

 

 

그래도 가끔 지나가다가 물든 나무들 있으면 찍어봐야겠다 생각했다.

 

 

 

 

 

 

 밤 불빛에 곱게 보였던 나무.

핸드폰 사진으로는 제대로 표현이 안됐다.

 

 

밤에 보면 확실히 멋지다!

 

 

 

낮에는 이렇게 연두빛인데 말이다.

 

 

 

제대로 물들지 못하고 말라서 떨어질거 같아 안타깝다.

 

 

 

동네 꽃 축제에서

 

10월 하순에 꽃 축제 하는지 몰랐다.

 

 

 

그래도 봄장미랑 다르게 가을 장미는 왠지 쓸쓸해보인다.

 

 

 

이건 꼭 양파 같다;

 





 

 

 

뚝방길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그래도 곱다.

 

 

 

갈대밭이 있었는지 몰랐다.

 

 

 

추운데 꿋꿋히 핀 꽃도 보이고.

10월말이니 앞으로 추울 일만 남았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넓은 이마가 훤히 다 드러난다;



 

글쓴이에게 힘이 되는, [ ♡ 공감 ] 버튼은
로그인하지 않고도 누를 수 있답니다 : )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