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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따뜻하다가 춥다가를 반복하다, 그 사이에 눈도 내렸다.# 한동안 따뜻했다계속 며칠동안 영상이었다.# 눈이 내리다내리는지도 모를 눈이 밤에 내렸나보다.지난주 목요일부터 공사를 시작한 위층 공사 소음이 어마어마해서 아이와 함께 피난을 나왔다. 머리를 울리는 엄청난 소음을 30분동안 참다보니, 심장이 다 아파왔다!그래도 눈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눈은 보기만 해도 좋았다.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2시간동안 눈놀이를 신나게 했다.고마운 눈이었다. # 곧 추워질 예정한겨울이니 추운게 당연하다.
[내돈내산] 나도 '두바이 쫀득쿠키'를 사다# 드디어, 나도! 화제의 '두바이 쫀득쿠키'를 동네 빵집에서 샀다.전날 빵집 직원분께 물어보니 1시에 나온다고 했는데.. 어찌어찌하여 2시반쯤 갔는데, 마침 딱 나왔다.사장님이 활짝 웃으시며 딱 맞춰오셨네요. 하셨다. 오늘 이게 세 판째라고. 1시부터 나왔는데, 어떤 분은 1시간이나 기다리셨단다.몇개나 살 수 있나요?하고 물으니, 1인당 최대 2개씩만 판다고 했다. 어쨌든 샀다.운좋게 시간 맞춰서 딱 맞게 샀다.맛은 아직 안 봐서 모르겠지만.맛있었으면 좋겠다.그런데 듣던대로 많이 비싸다.또 이게 뭐랄까? 유행할 때 한번 먹어보는거지.한참 유행하다 사라진 것들을 잠시 떠올려본다.허니버터칩, 염색 샴푸, 꼬꼬면 등..# 맛있다.2개를 반씩 쪼갰다.일단 한 조각씩..
[내돈내산] 스타벅스 호작도 텀블러(355ml)를 사다 고민하다가 텀블러를 다시 샀다.원래 있던 녀석은 잘 씻지 않아서인지.. 커피 물이 든건지, 까맣게 되어갔다. 그래도 닦는다고 닦았는데도 그랬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며칠 전 바닥에 떨어져 구르면서 덜그럭 덜그럭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호작도 텀블러라서 샀다.케데헌 덕분에 이런 옛스러운 아이템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또 시간 지나면 사라질지도 모르지만. 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587 유튜브 등 영상을 덜 보면, 좋았던 점 3가지유튜브 등 영상을 덜 보면, 좋았던 점 3가지 커피를 덜 마실 궁리를 하다가 텀블러를 하나 장만했다. 가끔 가는 동네 까페에서 텀블러 가져오면 500원 깍아준다고 한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브런치 독서챌린지 : 14일차, 앱 오류가 생겨서 더 진행을 못하게 됐다. 1월 2일부터 꾸준히 참여했던 브런치 독서챌린지.핸드폰에서 오류가 생겨서 계속할 수가 없게 됐다.독서시작하기 하면 잘 되는데,인증샷 남기기로 사진을 찍으면 앱 오류 메시지가 나와서 더 진행이 안 된다.14일까지 꾸준히 했는데..아쉽다.인증샷을 남긴다. 다른 사람들은 계속 잘 올리는 것으로 보아내 핸드폰 앱 뭔가와 충돌이 일어나는 모양이다. 있다가 저녁에 다시 해보든가.. 내일 다시 해보든가.아무튼 아깝게 됐다.관련글 :https://brunch.co.kr/@sound4u2005/595 브런치 독서챌린지 오류 발생 (갤럭시 S10 5G)독서완료 후 인증숏 찍은 다음 앱이 죽어요. | 계속 오류가 반복돼서 앱을 삭제하고 다시 설치해도..
겨울방학 3일차 : 라면과 시래기 나물, 고드름과 붕어빵, 밤 산책# 라면과 시래기 나물매 끼니 그래도 잘 먹고 있다. 아직 3일차라서... # 고드름과 붕어빵# 밤 산책
브런치 독서챌린지 : '톡디지털카드'를 다운 받다 [독서챌린지 톡디지털카드 발급받기]를 클릭했다.카드를 다운 받을 수 있었다.그런데 어디에 사용할까?어디서 다시 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카톡에 알림메시지를 클릭했다.어디선가 사용할 수 있겠지.일단 다운 받았다.
눈이 내렸다오랜만에 눈이 내렸다.볕 좋은 곳에는 녹았지만, 그늘에서는 그대로다.게다가 바람도 차서 녹지 않을 것 같다.덥다.
초등2학년 아이 : 겨울방학 1일차1월 10일부터 3월 2일까지의 긴 겨울방학이 시작됐다. 두달 동안 방학이라니! 부럽다. 여름방학은 짧고, 겨울방학은 꽤 길다.이제 하루의 반이 지났을뿐인데..까마득하다. 잘 지나갈 수 있을까?아이가 2년동안 다니던 영어학원도 그만 두게 됐다.3월부터 시간이 맞지 않아 고민하다가 내린 결론이다. 그동안 꾸역꾸역 힘든데도 잘 참고 다녀서, 그만두는거 이참에 그만두자 했다. 그런데 그만 두면서 대책이 있어야 하는데... 막무가내 그만둘 수는 없다. 학원 그만 다닐께요. 이야기하느라고 며칠을 조금 많이 불편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남은 3주는 방학 특강 다닌다셈치자 그러고 달래는 중이다.다른 학원 다니는건 괜찮은가?학원 다니기 힘들텐데.. 내가 다니는 것도 아닌데, 힘들거 같..
티니핑 시절을 추억하다 벼르고 벼르다가 정리하려고 꺼냈다.곧 초3 올라가는 딸아이는 이제 줘도 끼지 않는 티니핑 마스크다. 언제는 좋아서 어쩔 줄 모르더니, 한순간에 사랑이 식어버렸다.뽀로로가 되기엔 너무 화려했던걸까?시크릿 쥬쥬가 되어가는 것 같다. 지금도 어느 집에서는 엄청 사랑받을지도 모르는데..초등학생들에게는 멀어져간다.고마웠어.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453 스브스뉴스, 어른들을 위한 하츄핑 입문서 (유튜브 영상)/ 파산핑/ 티니핑 1탄의 노래스브스뉴스, 어른들을 위한 하츄핑 입문서 (유튜브 영상)/ 파산핑/ 티니핑 1탄의 노래 어른들을 위한 티니핑 입문서라니..유튜브 피드에 뜬 영상인데, 클릭 안해볼 수가 없었다.4탄이나 나온 티sound4u.tistory...
베란다 화단을 다시 돌보다 어느날 문득 베란다 화분을 방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분이 많이 말라죽고 있었다. 겨울이어도 베란다에 해가 따뜻하게 들어 살만할텐데...부랴부랴 키울만한 것들을 살펴보고 주문했다.죽이지 말아야지. 잘 키워야지.저기 조그맣게 보이는 하트 다육이도 꽃이 자주 피었다 졌다 반복한다. 볕 좋은 날 다시 찍어봐야지.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087 동백과 천리향동백과 천리향 겨울이지만 꽃을 보고 싶어서 화분 2개를 샀다.나도 처음 사보는 종류라서 잘 키울 수 있을까? 살짝 걱정이 된다. 천리 밖까지 꽃향기가 난다는데..궁금하다.약간 그늘진다.관련글sound4u.tistory.comhttps://sound4u.tistory.com/7060 [베란다 화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