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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마음에 담아두고픈 파란 하늘 : 내 마지막 외출하는 날, 병원갔다 오는 길/ 마지막 자유일.. 본문

[사진]풍경,터/하늘

마음에 담아두고픈 파란 하늘 : 내 마지막 외출하는 날, 병원갔다 오는 길/ 마지막 자유일..

sound4u 2020. 2. 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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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맑은 하늘

3월 10일까지 밖에 나갈 수 없다. 3월 9일까지 어린이집이 방학을 한다.
안과 진료 때문에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무거운 마음으로 병원으로 갔다. 다행이 눈은 괜찮다고 한다. 각막 치료제를 받아가지고 집에 왔다.

오는 길에 하늘이 너무 예쁜거다.
한동안 못 보겠지..

아파트 건물에 둘러쌓인 하늘이라도 너무너무 소중했다.

한동안 안녕~!!

공기도 깨끗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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