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청자몽의 하루

부엌 창가에 개운죽을 하나 더 놓다 본문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부엌 창가에 개운죽을 하나 더 놓다

sound4u 2020. 11. 21. 00:00
반응형
원래 있던 개운죽이 시름시름 앓아서 고민하다가, 개운죽을 더 샀다.

35개월 딸이 어린이집 다닌지 한달 조금 넘었을 때(16개월), 만든 개운죽 화분이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다. 잎사귀도 다 죽어가고.. 고민하다가 개운죽을 하나 더 샀다.


같이 놔두면 살아날지도..

부디 잘 살아가길..

원래 있던 개운죽은 대나무가 썩어서 잎만 떼서 물에 꽂아둔 상태다.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