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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다육이 키우기 : 다육이가 계속 늘어나다 (웃자람 없이 키울려니 계속 잘라준다) 본문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다육이 키우기 : 다육이가 계속 늘어나다 (웃자람 없이 키울려니 계속 잘라준다)

sound4u 2021. 5. 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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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는 키우기 참 힘들다.
맨날 웃자라서 꺽여 죽거나, 물 잘못 줘서 녹여죽거나 한다.

맨날 다육이 키우고 죽이기를 반복하다가, 뭔가 알게 됐다. 다육이는 웃자랐을때 잘라서, 계속 개체수를 늘려주면 된다.


3개 중에 가운데 화분 빼고, 양옆에 다육이가 부모

작년에 샀던 다육이 2개.
멋없이 큰 잎을 가진 녀석들이었는데, 싹이 나면 잘라서 다른 화분에 심어줬다.
위 사진이 부모 다육이다.


부모 다육이한테 잘라낸 싹들. 잘 자란다.

잘라낸 작은 싹들을 화분에 꽂기만 했는데 이렇게 잘 자란다.


엄청 잘 자라서 또 웃자라려고 한다. 잘라서 다른 화분에 심어줘야겠다.

물은 아주 가끔 푹 주고 거의 안 준다.

덕분에 다육이 화분이 많이졌다.



이건 새로산 다육이. '염좌'라고 한다.

새로 산 다육이를 넓은 화분에 심어봤다.
다육이 개체수가 계속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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