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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낑깡(금귤)을 사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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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갔다가 낑깡 파는걸 보게 됐다.
6살 딸아이에게 가끔 들려주는 태연의 "제주도 푸른 밤" 가사에 '낑깡밭 일구고..' 라는 가사가 나온다.
"엄마, 낑깡이 뭐에요."
그러면 작고 껍찔째 먹는 귤이라고 설명은 해주는데, 실제 보는게 더 좋을거 같다고 했었다.
그런데 파는게 보이는거다.

낑깡을 검색해보니 '금귤'이라고 나온다.
금귤.
새콤달콤 맛있다.
안에 씨가 있어서 빼서 반 갈라서 주었다.
아이도 맛있단다.
먹고나면 향이 입안에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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