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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상생활/요리/ 먹거리

[내돈내산] (공짜로 마신) 커피와 간식들

sound4u 2025. 12. 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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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공짜로 마신) 커피와 간식들

# 공짜로 마신 커피

+ 공간과 친절 - 스벅

별다방 커피

별 8개 채워서 교환한 쿠폰으로 마신 공짜 커피.
나는 보통 '오늘의 커피' 숏사이즈를 텀블러에 담아 4잔을 마시면 별이 8개 만든다. 그러면 한잔에 1,000원씩 적립되는 셈이다. 나쁘지 않지만.. 오늘의 커피가 쓰게 느껴질 때가 많은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이번에는 그래서 라떼를 마셨다.
별다방을 좋아하지 않지만, '공간'만큼은 인정한다. 지점마다 편차가 있지만, 대부분 스벅 매장 직원들은 친절하다.



+ 크리스피크림 도넛

쿠폰과 포인트로

그동안 모은 포인트와 쿠폰으로 공짜로 먹은 커피와 도너츠.



도너츠는 포인트로 구매

커피는 쿠폰으로 할인 받았는데, 결제할 때 네*버 페이 포인트로 결제해서 공짜로 먹은 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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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메가커피

cj one 포인트로 결제하고 나머지인 70원은 내돈

70원으로 마신 커피. 기분이 좋았다.

이제 공짜 별과 포인트를 다 사용했으니, 메가커피를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다.



# 간식들

+ 그냥 생각나서

병원 앞에서 먹었던 생각이 나서..

일부러 버스 3정거장 타고 이걸 먹으러 갔다.
역시 비쌌고, 문제는 다 먹고 1시간만에 소화가 다 되어버려서 아쉬웠다. 역시 상상이 더 맛있었는데...


+ ikea

1천원짜리 핫도그와 커피

커피도 2천원이었던가?
가성비가 훌륭했다.


자주 와서 먹을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빼꼼히 구경하기 좋았던 ikea


+ 동네 크레이프, 아이스크림집

동네에 새로 생긴 크레이프집

리뷰 써준다고 하니, 위에 아이스크림을 얹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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