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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독서챌린지 참가했다 : 그래도 가야할 길

sound4u 2026. 1. 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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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독서챌린지 참가했다 :
그래도 가야하는 길

독서챌린지를 신청했다.

한달동안 열심히 해봐야지.
하고 결심했는데...


이상하다? 1월 2일인데??

설명서를 다시 읽어보니,



아하! 11시



https://brunch.co.kr/@brunch/400

[브런치 독서챌린지] 라이브독서로 독서노트를 기록하세요

브런치가 당신의 독서 메이트가 되어드리겠습니다. | 독서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하루에 몇 쪽이라도, 잠깐이라도 책을 펼치는 일이면 충분합니다. 그 작은 시간이 쌓여 나를 단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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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부터 참여가능했다.
알림메시지가 섬세하지 않았다. 메세지를 아예 [1월 2일 오전 11시부터 가능합니다.]고 써줬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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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첫날 참가 완료

 

5분 읽었다.


그런데
읽고 기록을 올리자마자
구독자 2명이 사라졌다.


참 신기한게, 나는 브런치에서 뭔가 열심히 하면 구독자가 사라진다. 이번에 30일 내내 참여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60명이 사라질까? 아냐. 더 사라질지도 몰라.


허망했다.
어쩌지?


결국 구독자를 잃지 않기 위해, 대충 3일만 하고 관둬야 하나? (3일만 참여해도 인정이 된다.) 하다가

아니다.
이번에는 완주를 해보자 마음을 고쳐 먹었다.

그동안 '브런치에 열심히 글 올릴수록 구독자가 사라진다'는 핑게 아닌 핑게를 대며 브런치에 글을 올리지 않는 내 자신과 싸워보기로 했다.

맨날 말로만 나는 숫자에 연연하지 않아. 하지말고.. 진짜 내 길을 뚜벅뚜벅 가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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