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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독서챌린지 참가 8일째 : '하루 3분',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시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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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독서챌린지 참가 8일째 : '하루 3분',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시간

sound4u 2026. 1. 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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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독서챌린지 참가 8일째 : '하루 3분',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시간

 

브런치 독서챌린지 8일차

하루에 3분.
진득하니 앉아서, 온전히 책을 읽는 시간이 겨우 3분이다.

문제는 '겨우 3분'을 내기가 힘들다는 사실이다.
처음 이틀은 잘했는데, 3일째부터 슬슬 힘에 부쳤다. 겨우 3분인데.. 고작 3분인데. 하루 3분 시간 내기가 이렇게 힘들다니.

오늘도 겨우겨우 짬내어 억지로 앉아서 책장을 넘기다가


쿵..
하고 한대 맞은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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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매일 누리는, 너무 당연한 일상이
알고보면 굉장한 기적이며 선물임을 잊고 지냈다는 사실을

오늘 읽은 책 내용에서 다시금 깨달았다.


너무 당연해서 잊기 쉬운 소중함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비록 하루 3분이지만, 1월 31일까지 나는 이 시간을 소중하게 잘 사용해야겠다. 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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