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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스타벅스 호작도 텀블러(355ml)를 사다

고민하다가 텀블러를 다시 샀다.
원래 있던 녀석은 잘 씻지 않아서인지.. 커피 물이 든건지, 까맣게 되어갔다. 그래도 닦는다고 닦았는데도 그랬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며칠 전 바닥에 떨어져 구르면서 덜그럭 덜그럭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호작도 텀블러라서 샀다.
케데헌 덕분에 이런 옛스러운 아이템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또 시간 지나면 사라질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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