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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했다 : 투표용지 6장이다(7장인 곳도 있다고)/ 교육감후보는 이름을 외워가야 한다. 번호가 없다.

sound4u 2026. 5. 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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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했다
: 투표용지 6장이었다 (7장인 곳도 있다고)/ 교육감후보는 이름을 외워가야 한다. 번호가 없다.

작년 대통령 선거일도 6월 3일이었는데,
이번 지방선거도 6월 3일이다. 우연히 1년만에 같은 날 선거하게 됐다.



금요일에 사전투표를 했다.

6월 3일 당일에는 그냥 쉬려고...
사전선거 첫날이라 사람이 많았다.



투표용지는 6장이었다.

동네에 따라서 보궐선거가 있으면, 7장이 되기도 한단다. 교육감 후보는 번호가 없으니 이름을 외우고 가야했다.


엘리베이터 포기하고 계단으로 후다닥 올라갔다.

6장을 받고 표기를 한 다음, 한꺼번에 접어서 투표함에 넣었다.



( 이미지 출처 : 카카오앱 더보기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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