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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어린이 타이레놀 현탁액) 아세트아미노펜 대체 의약품 구매 : 챔프와 콜대원 시럽 판매 중단 며칠전 챔프 시럽(빨간 챔프. 아세트아미노펜)을 사용하면 안된다/ 리콜 사태 발생했다는 뉴스를 보고, 집에 있는 빨간 챔프 해열제를 버렸다. 그런데 당장 어제 아이가 열이 나니 난감했다. 다행이 아침에 열이 떨어졌다. 부랴부랴 약국에 가서 대체 의약품을 구매했다. 약사님 말씀이 한포씩 먹는건 안 판다고 하셨다. 열 많이 나면, 브루펜 성분과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번갈아 먹어야해서.. 할 수 없이, 이게 꼭 필요하다. 어쨌든 다 사긴 샀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51813370002055 "챔프에 콜대원키즈펜도 안되면 아이 해열제 뭐 사죠?" 부모도, 약국도 '..
이글루스 서비스 종료 : 2023년 6월 16일 문득 궁금해진 이글루스에 블로그 쓰시던 분이 있어서, 오랜만에 이글루스에 들어가봤다. 그랬더니 서비스 종료한다는 공지 팝업이 떠있었다. http://ebc.egloos.com/m/8780 [공지] 이글루스 서비스 종료 안내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먼저 오랜 기간 동안 이글루스 서비스를 이용해주신 고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이글루스는 2003년 서비스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고객님들께ebc.egloos.com 서비스 종료 공지는 3월에 올라온 모양이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2975 드림위즈 블로그 - 서비스 종료, 백업신청해야 됩니다드림위즈 블로그 - 서비스 종료, 백업신청해야 됩니다. # 드림위즈..
장미나무에 장미가 열렸다. 싶게 꽃이 활짝 피었다. 넝쿨 장미가 이렇게 예쁜건줄 몰랐다. 꽃이 정말 예쁘다.
밥하다가 중얼중얼 소리가 나서, 뭐하나? 가봤더니.. 정확하진 않지만, 그래도 뭔가를 읽기 시작했다. 기특하고 신기하고 감사하다. 점점 더 사람이 되어가는구나!! 고마워.
흐흐흐.. 또 주말이다. 지난주와 주말에 계속 모임 약속으로 몸이 엉망진창이었다. 겨우 살 만하니 또 주말이 돼버렸다. 주말이 싫지만, 연휴는 더 싫다. 게다가 대체공휴일이라지? 흐흐.. 잘 살자.
카카오 '칼로'가 그려주는 카톡 배경 (5/16 ~ 5/31) : AI가 플필 배경 그려줌 # 카카오 '칼로'가 그려준다 재밌는 링크가 있어서 클릭했다. AI가 슬슬 삶의 깊은 구석까지 들어오는구나. 또는 또는 3. 링크 바로 클릭 https://draw-yours.kakao.com/ 마음 배경 갤러리 AI 아티스트 칼로가 내 마음을 프로필 배경으로 그려줘요. draw-yours.kakao.com # 그려보아요. 재밌는 기능이다. 다음엔 어떤거가 나올까?
어제, 오늘은 도서관 가는 날이었다. 읽기 힘든 책은 반납하고, 새로 몇권 빌렸다. 어제는 3군데 들러서 반납/ 대출했다. 뭔가 좀 지쳐서, 걷다가 아무 곳이나 보이는 음식점에 들어갔다. 누군가 차려준 밥상에 감사하며, 내돈내산. 꾸역꾸역 그래도 잘 먹었다. 오늘도 정오 무렵에 나갔다오니 지쳐버렸다. 괜히 오다가 동생반 할머니랑 마주쳤는데.. 하필 그 분 나랑 뭔가 안 맞아도 도통 안 맞는 분이다. 대충 모른척 하고 가지. 꼭 후벼파는 말 하고 간다. "아이 유치원 보내놓고, 어딜 갔다 와요?" (어쩌라구요 ㅠ. 그럼 유치원 간 사이에 갔다오죠. 어르신..)(뭘 말하고 싶은걸까?)(그냥 네네. 하고 가면 넌 등신이다.) "그렇죠. 아이가 유치원 갔으니, 어디 다녀오죠." 대답을 한건지, 똑같이 말한건지...
DDP 회전목마 (2023년 5월 28일까지) : 주변상권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 지참시 무료로 탈 수 있음 주말에 약속이 있어,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 갔다. 입구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회전목마를 봤다. 주변상권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이 있으면 무료로 탈 수 있다고 한다. 옆에 '종합안내소'가면 탑승티켓을 줬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5856 뜬금없는, 동대문행/ DDP 내 카드를 엄마에게 드려야해서, 중간 지점에서 만나기로 했다. 중간지점이 동대문이다. 딱 1시간 걸리는 거리. 엄마네는 4호선권이니, 나보다 조금 더 가까우실꺼다. 이쁘다. 오랜만에... 역시 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57..
날 위한 밀키트 '닭갈비 떡볶이' 라면 끓여먹을까? 냉동실 파먹기 할까? 하다가 밀키트 사놓은걸 해보기로 했다. 나 혼자 먹으려고,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었지만 그래도 했다. 가뜩이나 집안일하기 싫은데, 나를 위해 요리를 하다니.. 그러면서 배가 많이 고팠다. 콩나물 무침도 같이 하려고 삶기도 함께 했다. 집안일은 늘 하기 싫다. 맛도 좋았다. 하지만 덕분에 귀한 자유시간 1시간이 사라져버렸다. 글 하나도 못 쓴채 하원 갔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5545 (유튜브 보고 따라한) 두부 계란 볶음밥 유튜브의 알 수 없는 알고리즘이 보여준 요리 동영상에 나오는 밥을 따라 해봤다. 약간 실패한 첫번째 시도 https://youtu.be/X81i4SgKBMQ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