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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하남 빛방울뜰 (미사호수공원), 하남이 방울이네 가족 멀리서 뒤통수만 보던 하남이네 가족을 가까이에서 만났다. 정말 귀엽다.파란꽃을 꽂은 애가 하남이(아빠), 주황꽃은 방울이(엄마)다. 아이도 생겼구나. 귀여워. 반가워.http://m.hanam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2149 호수공원,‘빛방울뜰’시민 맞는다하남시 미사호수공원이 올여름 빛과 감성이 어우러진 야간 전시 공간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하남시는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 앞 데크 일원에 감성 야간 전시 ‘빛방울뜰’을 조성하고 오는 5월m.hanamilbo.net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804 밤 산책/ 호수와 분수밤 산책/ 호수와 분수 하남이와 방울이 뒤태 + 분수 + 그리..
비 온 뒤 맑은 하늘, 푸른 하늘 : 6월 하늘비 온 다음 날 하늘이다.덜 덥고, 바람도 적당히 부는 상쾌한 날이었다.
때죽나무 : 이렇게 예쁘고 향기도 좋은데, 이름이?별모양의 예쁜 꽃이 피는 나무.이름이 의외로 예쁘지 않아서, 매번 잊어버리는 나무다.담배꽁초 피해서 찍었다.
한여름, 더위와 습기가 시작됐다.뜨겁고 습하고..딱 여름이 시작됐다.이제는 쨍함과 습기가 슬슬 몰려온다.금방 6월이다.받아들여야지.거미줄이 근사했는데..잘 안 보인다.
눈 깜짝할 사이에, 5월 장미 별 생각없이 걷다가 장미를 봤다.비와서 쌀쌀해졌지만, 5월이다. 시나브로 그렇게 되었나보다.너무 빨리 30도 넘는 더위를 경험해서 그런지..도통 계절을 종잡을 수 없다.그래도 꽃을 보며 시간을 느낀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648 '5월의 햇살'을 담은, 장미 관찰기 (5.11~5.17) [얼룩소 갈무리]2023년 5월 18일제목 : '5월의 햇살'을 담은, 장미 관찰기 (5.11~5.17)햇살 좋고 바람 좋은 날이면 이라는 노래 중에 한 소절이 생각난다. 꿈결같이 고운 5월 꽃과 바람과 날씨를 기억하고 싶다. [ 그대sound4u.tistory.comhttps://sound4u.tistory.com/6343 넝쿨 장미의 계절넝쿨 장미의..
어느 저녁, 해질녘 푸른 하늘환기하느라 문을 열고 닫다가 하늘이 이렇게 예쁜 모습인걸 알았다.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아파트 화단에 고양이 (마음의 소리)아니.찍지 마라.찍지 마라고 했다.좋게 그냥 가던 길 가라.여긴 내 구역이다.인간...한번 더 찍으면, 물어버린다.가.가라고.
연두 가득한 세상/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연두 가득한 세상5월 느낌 나는 4월말이다.지천으로 알록달록한 연산홍이 깔려 있고, 어딜봐도 다 연두빛이다.#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하다2번은 울음과 고함 또는 짜증 섞인 것이었고, 나머지 2번은 짧게 끊었다.마음이 안 좋다.도와줄 방법을 잘 모르겠다.전화는 계속 될 예정이고..나는 아마 듣고만 있겠지. 듣다가 대신 욕을 먹거나 할듯. 괴롭지만..정말 힘든건 감추고 싶은 어린 시절, 어느 즈음에 힘들고 속상했던 당시의 나를 다시금 떠올리게 된다는 점이다.전화가 계속되고 또 계속될수록..힘들다.그리고 힘들겠다.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