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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링컨 기념관 가서 보면 링컨 동상 하나만 떨렁 있어 썰렁할거라던 "링컨 기념관"에 갔다. 이 날은 햇살이 정말 정말 좋다못해 푹푹 쪄서 아침부터 땀을 비오듯 흘렸다. 우산 쓰고 다녔는데도 더웠다. 차는 지하철 주차장에 넣어놓고 지하철 타고 왔다. 숙소는 DC에서 40분 가량 떨어진 곳이었는데, 잘한거 같았다. 군데군데 주차할 곳이 있긴 했지만 오며가며 혹시 겪었을지도 모를 traffic을 생각하면.. 그냥 걸어다니는게 젤 속편한거 같다. 무슨 신전 비슷하게 생긴 건물이었다. 단체로 놀러온 사람들이 많았다. 이 건물 위쪽에 보면 52개주의 이름이 새겨져있다. 동네 이름 새겨진 부분을 확대! Rhode Island라고 보이는지.. 신전처럼 불피우는 곳도 앞에 있었다. 헥헥.. 계단 올라가면서도 땀을 흘려댔다..
[사진]여행기(2004~)/워싱턴DC,필라델피아, PA
2011. 7. 28.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