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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마음의 여유 (1)

소중한 하루

베란다 하수구 냄새 : 이 아파트는 여기저기 냄새 때문에 문제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는 냄새 때문에 문제다. 앞베란다 하수구에서 별별 냄새가 다 올라온다. 요즘 날씨가 이래서 락스를 심하게 부어 빨래를 하는 집이 있나보다. 새벽에 락스냄새가 훅 들어온다.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는 나프탈렌..

가족양육수당 아동 마스크 35개씩 지원 : 주민센터 방문

지역신문에서 가정양육수당을 받는 가정(어린이집 안 보내고 집에서 돌보는 가정)은 아동 1인당 35매씩 마스크를 지원해준다는 기사를 봤다. 처음에는 아동수당으로 착각해서, 주민센터 빨리 가봐야지 했는데.. 동생한테 보내주니, ..

앞으로 10일간 계속 비온다

일기예보앱 화면을 보니 우울하다. 앞으로 10일간 비가 계속 온다고 나온다. 장마 시작된지 꽤 된거 같은데.. 심하다.

며칠 비만 주구장창, 수건에서 냄새난다

며칠내내 비만 오니까 수건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 플라스틱 큰통에 표백제 가루비누를 물에 풀었다. 거기다가 수건을 다 넣었다. 한 20분 담궜다가 빨래를 하니 그나마 낫다. 식초 들어간 섬유유연제도 소용이 없다. 비가 좋기..

어제 저녁 해를 보았다, 한달 넘게 장마지만...

어제 저녁 해를 보았다, 한달 넘게 장마지만... 한달 넘게 비가 와도 종종 이렇게 노을도 볼 수 있다. 장마라고 주구장창 비만 오는건 아니다. 어제 저녁 밥 먹고 창문 열고 환기하는데 새빨간 노을을 봤다. 상황이 나쁘지만..

온수 중단 첫날, 물 끓이고 바가지로 부어서 목욕시키다

태어나서 얼마전까지 계속 큰 물통 2개에 물 받아 씻겼다. 얼마전부터 목욕하기 힘들어하고 많이 울어서 목욕하는 방식을 바꿨다. 욕조 안에서 놀 수 있게 장난감이랑 작은 대야랑 장난감 바가지랑 띄워줬다. 결과는 성공이었다. 아..

10일 온수 중단 : 열흘동안 냉수마찰하게 생겼다.

라디오에서 5일 온수 중단되서 힘들다는 사연이 나왔다. 헐.. 겨우 5일. 우리 아파트는 10일동안 온수 중단된다. 매년 한여름 이러지만.. 힘들다. 한여름에도 따뜻한 물이 필요해. 덧. 어제 온수중단 안내방송 듣다가 남편왈..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 한동안 살까말까 며칠을 고민하다가 블루투스 스피커 겸 라디오를 샀다. 오.. 근데 막상 사고 보니까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라디오도 나오고, 핸드폰으로 듣던 유튜브 방송을 라디오 통해서 들을 수..

(구글로고) 2020.5월 어버이날

(구글로고) 2020.5월 어버이날 카네이션이 귀엽고 예뻐서 갈무리해두었던 로고. 핸드폰에 쟁여놓고 잊어버리고 있다가 꺼내어 본다. 관련글 : 2020/04/16 - [특별한 날의 Google Logo] - (구글로고) 20..

(집에서 키우던) 호접란에 꽃이 피다 : 계속 죽이기만 하고, 새로 사온 화분 꽃만 보다가...

(집에서 키우던) 호접란에 꽃이 피다 : 계속 죽이기만 하고, 새로 사온 화분 꽃만 보다가... 와.. 신기하고 기특하다. 호접란에 꽃이 피었다. 처음부터 꽃이 달린 화분을 산 경우는 많은데, 이렇게 집에서 키우다가 꽃을 보..

미국 사는 언니에게 kf94마스크 보내기(7월 13일 업데이트) : 분기별(3개월)에 90개 이하/ 일반 박스 사용 가능(주의)

미국 사는 언니에게 kf94마스크 보내기(7월 13일 업데이트) : 분기별(3개월) 90개 이하/ 일반 박스 사용 가능(주의) 언니한테 KF94마스크를 보낸지 한달이 지나서 마스크를 부쳐야할 때가 됐다. 5월 18일 이후 바..

별게 아닌게 아닌, 집안일 : 금방 2시가 된다

사실 집안일이 별게 없긴 하다. 한번 나열해보자. - 설겆이 - 빨래 돌리고 - 빨래 널고 - 빨래 개고 - 청소기 돌리고 - 쓰레기 치우고 - 쓰레기 묶어서 내다 버리고 - 지저분한 것 치우고 - 재활용쓰레기 분리하고 - 고..

영화 <반도> : 좀비보다 무서운게 사람/ 엄마가 되고서 보니 더 아픈 영화

영화 <반도> : 좀비보다 무서운게 사람/ 엄마가 되고서 보니 더 아픈 영화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월요일 아침, 남편에게 전화가 왔다. 회사에서 '워킹 홀리데이' 이벤트에 당첨됐다는 것이다. 출근 도장만 꾹 찍고 바로 퇴근할..

(짜투리천으로) 인형옷을 만들다

31개월 딸이 인형을 가져 와서 옷을 만들어 달라고 했다. 애기(인형)가 춥다는거다. 옷? 옷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다가 쿠션 커버 정리하다 남은 천으로 옷 비슷한걸 만들었다. 쉬울 것 같기도 하고 어려울 것도 같았던 인..

jtbc 김창옥의 미니강연(10분짜리), 소통이 안 되면 고통이 온다. (7월 2일)

jtbc 김창옥의 미니강연(10분짜리), 소통이 안 되면 고통이 온다. (7월 2일) 김창옥 선생님은 유쾌한 내용을 꽤 재밌게 풀어서 말씀하신다. 유튜브 동영상을 몇개 보면서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던 생각이 난다. 유튜브 알..

내 돈 (엄청) 쓰고 망한 점심식사, 망했다 망했어

본*시락에서 비싼 메뉴(2만 7천원)가 나왔다고 해서 호기심에 '겁 없이' 주문했다. 그래서 망.했.다. 비록 나의 선택은 망했지만 망한 것도 기록해두어야 할 것 같아서 사진도 찍고 글도 남긴다. 우선 60분이면 도착한다고 ..

KF94 마스크, 약국에서는 2천원 : 공적마스크 끝나고 500원 올랐나보다

KF94 마스크, 약국에서는 2천원 : 공적마스크 끝나고 500원 올랐나보다 약국에 약을 사러갔다가 매대에 마스크가 걸려있는 것을 봤다. KF94마스크 한장에 2천원이라는 가격표가 붙어 있었다. 한동안 1,500원 주고 잘 샀..

(예전에는 공휴일이었지만 이젠 평일) 태극기로 남은 제헌절

(예전에는 공휴일이었지만 이젠 평일) 태극기로 남은 제헌절 아침에 태극기를 봤다. 뭐지? 하다가 알게 됐다. 내일이 제헌절이라는 사실을.. 이제는 평일이 된 평범한 날들 중에 하루가 된 제헌절을 기념해서 그래도 태극기를 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