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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하루

(5/24)시애틀(7) - Space Needle과 근방의 모습들 본문

[사진]여행기(2004~)/Seattle시애틀

(5/24)시애틀(7) - Space Needle과 근방의 모습들

sound4u 2008. 6. 29.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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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Garden에 있던 석탑

지도를 보니 Japanese Garden이 있길래.. 그냥 구경삼아 갔다. 그런데 이 곳 여느 Japanese Garden처럼 버려져서 폐허인 상태였다. 처음에는 그래도 괜찮게 꾸며져있었을거 같은데 지금은 거의 '텃밭' 수준으로 버려져있었다. 그래도 애써 올라온 기념으로 하나 있는 탑을 찍어보았다. 특이하게 생겼다.
(Japanese Garden은 '비추'입니다. 가면 후회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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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Needle. 시애틀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건축물이란다. 사진으로 볼때는 크고 우람해보였는데 막상 실제로 보니 자그마했다. 경주가서 '첨성대'나 '다보탑', '석가탑' 보고 놀랄때와 비슷한 느낌.
그래도 우주스럽게 생겨서 그런지 좀 있어보이는 건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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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Needle 안에서..

그날처럼 쾌청하게 맑고 좋은 날이 드물다는데. Space Needle 엘리베이터가 망가졌단다.
그래서 그냥 돌아가는 사람들 많았을듯.
건물 안에 들어가보았다. "Seattle the best"에 가면 볼 수 있는 바로 그 사진. 여기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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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Needle 앞에 SF 건물. MS에서 수억 들여서 만들어줬단다. 시애틀에는 MS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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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Needle 앞에서 신나게 공연하는 밴드들

가운데 작은 기타는 꼭 장난감 같았다. 그래도 좋은 소리가 나는듯. 다들 신나게 공연했다.


공연하는 모습을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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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Needle 근처에 있는 방송국 벽면

'이치로'라는 야구선수는 정말 좋겠다. 시애틀에 있는 유명한 방송국 건물 한쪽 벽면에 이치로의 모습이 아로 새겨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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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Needle 근처 커피전문점. Duck tour 배 타는 시간까지 1시간 정도 시간이 비어서.. 근처 커피전문점이 들어갔다. 인테리어가 참 근사한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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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10월이 이렇게 가네

너무 이쁜 가을이 이렇게 간다. 아쉽다.

물꽂이 하던 스킨을 화분에 심어주었다.

물꽂이하던 스킨을 흙이 있는 화분에 심어줬다. 슬슬 추워지니 아무래도 물 보다는 흙에 있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탁한 공기가 슬프다.

어디 먼지 뿌연 곳에서 해가 들어오는 느낌이다. 슬프다. 누군가를 미워하면 안 되지만, 누군가가 심하게 미워지는 요즘이다. 정말로...

미세먼지 상당히 나쁨, 맑은 날 안녕~

한동안 하늘이 맑고 공기가 좋아서 잊고 지냈던 미세먼지..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어느 나라가 다시 공장 돌리나보네.

미세먼지가 시작됐다.

한동안 없어서 좋았는데.. 드디어 미세먼지가 심해지기 시작했다. 열어볼 일 없던 미세먼지앱을 켰다. 주황색 경고창이다가 붉은색 경고창으로 바뀌었다. 그나마 나은 날 돌아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산더미 같은 할일을 던져놓고..

미친 반전, 층간소음의 원흉을 알아내다. 윗집이 아니라 아랫집이다.

가만히보니 아랫집이 이사를 간게 아니었다. 짐을 트럭에 옮겨놓고, 집에 가구 등을 버리고 페인트칠하고 뭔가를 종일하는 것 같았다. 이사짐 실은 트럭이 계속 있는게 보였다. 종일 저렇게 소리를 내려나 하다가.. 문득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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