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소중한 하루

당신은 [다음]이 좋은가? 아니면 [네이버]가 좋은가? 본문

[글]쓰기/주제가있는 글

당신은 [다음]이 좋은가? 아니면 [네이버]가 좋은가?

소중한 하루 sound4u 2006. 8. 23. 14:15
반응형
전에 기획팀장님이 아침에 출근하면 컴퓨터 딱 켜고 돌아다니는 사이트가 무엇무엇인지 웃으면서 얘기를 해주신 적이 있다. 먼저 email확인하고 , 그 다음에 아무개 사이트가서 뉴스보고, 어디가서 만화보고, 또 어디가서 뭐보고..하는 순서대로 매일 그러신다고 했다.

그렇담 나는, 보통 인터넷에 접속하면 어떤 순서대로 돌아댕길까?
그 얘기듣고 생각을 해봤다.

1. email 체크
2. 웹진 체크
3. 까페 등에 접속 댓글 관찰, 답글을 달거나 등등
4. 친구들 싸이나 블로그들 접속 새글 있나보고
5. 그리고..."다음"가서 만화보거나 뉴스같은거 보고

그런담에 특별히 돌아다닐만한 곳을 다니거나, 일을 하거나 하는 그런 식이다.

반응형
2 Comments
  • Favicon of http://johnjung.pe.kr BlogIcon john 2006.08.23 14:21 전 네이버가 더 좋던데요^ ^
    저도 님과 같이 메일서비스와 커뮤니티에 있어서는
    다음에 손을 들어주는 편이지만,
    뉴스라든가, (네이버 댓글의 파워...아시잖아요,ㅎㅎ)
    붐업같은 게시판의 활용의 힘은 엄청나죠.
    개인적으로 웹의 레이아웃 자체가 보기 손쉬운 것이 매력인 듯해요^ ^
  • Favicon of https://sound4u.tistory.com BlogIcon 소중한 하루 sound4u 2006.08.23 14:29 신고 페이지 자체가 가뿐하고 또 이래저래 간결한게 사실인데,
    이상하게 다음쪽에 더 정감이 가네요.

    처음 만든 메일이 한메일이고 또 아직까지도 가끔 놀러가는 까페가 다음까페라 그런가.

    사람 선입견이라는게 참 그래요.
    ....

    저 역시, 검색하느라 네이버는 자주가요. 네이버 블로그도 그렇구.
댓글쓰기 폼
기록남김7/ 아파트 개별난방공사(3)-1, 보일러 설치와 분배기 교체 : 아침부터 동시에 시작한다더니..

3번째 개별난방공사 공지문이 붙었다. 공지문에는 5시간 이상 걸린다고 써있었다. 다른 공지문에는 6시간 이상 걸린다던데.. 공지 내용이 애매해서? 오전 8시부터 공사 시작하는데, 오전에 다같이 시작해서 끝낼꺼니 준비해달라고 적..

(잊고 살았던) 아래층 음식냄새, 조리대 밑에 나무판을 떼어내니 더욱 더 살벌하게 느껴지다.

층간소음 말고, 남의 집 음식냄새가 더 진저리나게 싫다. 층간소음도 답 없지만, 음식은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길다란 나무판 하나가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몰랐다. 하긴 나무판 있을 때도 냄새가 새어나와서, 욕하..

(구글로고) 2021 한글날

흑백 로고가 인상적이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4910 (구글로고) 2020 한글날 로고 M&M 초콜렛 같이 생긴 애들이 뛰고 있었다. 재밌는 로고였다. sound4u.tistory.c..

전자렌지로 인절미 만들기 : 유튜브 동영상 참조

'알 수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에 이끌려 인절미를 전자렌지에서 만들어 봤다. 필요한 재료는 찹쌀, 콩가루, 설탕, 소금, 물이다. 설탕 대신 아가베시럽으로 대신했다. 찹쌀 1컵 + 물 1컵 + 설탕 한 숟가락 + 소금 1/2 ..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OST, 이번에는 CD로 나왔다.

한달여 전에 주문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OST'가 왔다. 시즌1은 Play kit형태라 무척 아쉬웠는데, 시즌2는 CD라서 반가웠다. 음치인 채송화의 삑사리도 그대로 녹음된 CD2도 엄청 사실적이다. 기념이다...

매일 하루치의 고민만 하기로 했다.

이번주 수요일에 개별난방공사를 한다. 6시간 이상 걸리는가보다. 오전 8시부터 시작하는데 18집 모두 동시에 시작해서 동시에 끝낸다고 한다. 그렇다면 6시간이 아니라 그 이상이 걸리는 모양이다. 점심시간 포함해서.. 한 9시간..

멋진 내 생일 (후기)

무려 한달 전 뒤늦은 내 생일이었다. 늦은 후기를 갈무리한다. # 9월 13일이 되서야 비로소 외출 시작 쓰나미처럼 난리가 한번 지나간 후라. 정작 내 생일엔 자유롭지 못했다. 40여일만에 유치원 간다고 꽤 갖춰입고 갔는데..

유치원/회사/집안일 하기 싫다 : 다들 하기 싫은걸 참고 하는거야!

5살 아이는 아침마다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한다. 처음에는 유치원 생활이 힘든가 했는데.. 꼭 그런건 아닌거 같고, 어떤 부분이 싫은 모양이다. 아침엔 싫다고 하는데, 오후에 다시 물어보면 유치원 좋단다. 나도 생각해보니.. ..

기록남김6/ (그래도) 수돗물 필터

예전에 녹물 나오던 아파트에서 사용하던 필터를 버리지 않고, 이 집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생각보다 녹물이 많이 나온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바꿔줘야 한다.

기록남김5/ 아파트 개별난방공사(2) : 계량기 위치 변경 - 시간이 많이 걸림

지난주에 했던 두번째 공사는 바로, 계량기 위치를 바꾸는 것이었다. 시끄러웠던 첫번째 공사(1시간반)보다 훨씬 시간(3시간반)이 많이 걸려서 피가 마르는 듯했다 그런데 문제는 앞으로 있을 마지막 공사는 6시간이나 걸린다는 사..

(추억의) 보름달빵을 만나다.

온라인에서 장을 보다가, 보름달빵을 파는걸 발견했다. 맛이 궁금해서 주문했다. 빵봉지에 그려진 토끼가 무척 반가웠다. 어린 시절 먹고 싶었던 보름달빵 봉지 표지에 그려진 것과 같았다. 맛은.. 하하. 맛은 그때 그 맛이 아니..

아이가 밥을 다 먹었다

아이가 식판에 떠준 밥이랑 국을 다 먹었다! (별거 아니지만) 무척 기쁜 일이었다. (건더기를 뺀) 콩나물국과 콩나물 섞어 지은 밥, 반찬들을 야무지게 먹었다.

동네커피집, 앱에서 커피 주문하고 픽업

아파트 앞 상가에 커피집이 있다. 그 앞에 기계에서 주문하기도 좀 그래서 앱에서 주문해서 가져오기만 했다. 찾으러 오라는 알림 뜰때까지 주변에서 서성이다가 찾아왔다. 편한 세상이다.

기록남김4/ 아파트 개별난방공사(1) : 소음 천국 - 벽 뚫기

엄청난 소음과 함께 개별난방공사 1차가 끝났다. 공사 3번을 한다는데, 이게 첫번째 공사였다. 다행이 아이 유치원 하원 전에 우리집 공사가 끝났다. 부작용 우리집 공사한다고 끝나는게 아니었다. 윗집과 아래층 4개 더 공사하..

코로나 백신 1차 접종 : 2일차 후기

주사 맞은 당일 - 낮 12시. 주사 맞을 때는 따꼼 - 저녁 되니. 주사 맞은 곳이 아파오기 시작 - 밤 10시. 열이 나기 시작. 37.1~ 37.4 다음날 - 오전. 주사 맞은 팔 통증이 심해짐. 몸에 근육통이 옴 - 점..

코로나 백신 1차 접종 : QR코드 화면 하단에 '1차 접종'이라고 뜬다.

코로나 백신 1차 접종을 했다. 코로나 완치 후 꼭 두달 채워서 주사를 맞았다. 첫 증상발현일 기준으로 2개월 후에 날짜를 잡았다. 동네 소아과에서 접종 문진표를 작성하고 순서를 기다린 후 주사를 맞았다. 살짝 따꼼한 정도였다..

코로나 확진자 3천명 시대, 2천명이 작아보이다

명절 연휴가 지나서 확진자가 부쩍 늘었다. 라디오 뉴스 들으니 '위드코로나'(with covid-19)하게 되면 하루 확진자 만명이 될꺼라던데.. 두렵다.

기록남김3/ (벽 구멍 뚫기) 개별 난방공사 걱정

한 집당 1시간반씩 걸린다는 첫번째 개별난방공사를 앞두고 걱정이 많았다. - 집순이지만 등하원할 때 집을 잠깐 비우는데.. 그 사이에 공사하러 오면 어쩌나. - 아이 유치원 끝나고 집에 올때까지 공사 다 안 끝났으면 어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