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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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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생각나는대로

순식간에 며칠이 후딱 지나가버렸다

sound4u 2009. 11. 2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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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벌써 11월 29일.
정말 순식간에 며칠이 또 후다닥 지나가버렸다.

홈페이지 오픈하고서 일이 더 많아서 그거 신경쓰다보니까 결국 내 블로그는 뒷전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시간이 이렇게 많이 지나갔다.

올해도 이제 한달밖에 안 남았는데;
정작 내 블로그에는 6월달에 사진 올리다가 멈춘 후로 사진 업데이트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시간을 도둑맞은건가?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중요한게 내 의지라던데..

아마도 내가 여기저기 정신 팔려서 별로 블로그에 집중하지 못했던 탓인가보다.

할일을 적다보니까 후~ 한숨이 나온다. 밀리고 밀리더라도 열심히 하고 살아야지.
바쁘다 그래도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은 간간히 부지런히 올렸는데, 디카로 찍은 사진들 업데이트를 하지 못한게 아쉽다. 그것도 해를 넘기지 말아야겠구나 하고 생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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