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청자몽의 하루

'작심삼일' 100번하기 - 화려한 계획표는 겨우 이틀해보고 일주일동안 실행하지 못했다. 다시 시작해야겠다 본문

[글]쓰기/생각나는대로

'작심삼일' 100번하기 - 화려한 계획표는 겨우 이틀해보고 일주일동안 실행하지 못했다. 다시 시작해야겠다

sound4u 2011. 10. 13. 22:33
반응형
지난주에 무시무시한(?) 계획을 세우고 한 이틀 정도 해봤다.
그러고는 이래저래 ...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훌쩍 일주일이 지나버렸다.

작심삼일이라 그랬는데, 하루를 마저 채우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는다.

작심삼일 100번하면 1년이라 그러는데(3일 * 100번 = 300일)
포기하지 말고
힘내서 다시 시작해야겠다.

한 며칠 환상적으로 좋던 날씨도
다시 원래 이 동네 특유의 쌀쌀하고 비오는 날씨로 바뀌어버리고
쪼금 우울할똥말똥한 그런 날이다.


이런 날은 국물 있는 따땃한걸 먹어줘야되.
점심에 뭐 먹고, 저녁에 뭘 먹어야겠다.
하는 나의 '주관심사'인 먹는 것 생각하면서 우울함을 달래고 있다.

자! 다시 힘내서 달리는거야.
힘차게 일어나는거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무슨 일을 하든, 어떤 상황에도 환하게 웃을 수 있니?"

기쁘고 좋은 생각들 많이 하고
많이 웃는 그런 하루하루 되기를..

웃을 상황이라 웃는게 아니라, 많이 웃어서 기분좋고 행복한 그런 하루하루 만들어야되겠다. 암튼 일어나자!


그리고 계획표는 실행할 수 있는 범위로 줄여서
다시 시작해야겠다.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