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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하루

2009년 7월 6일 - 제임스타운(Jamestown, RI)와 뉴포트(RI) [지각사진. 제 1 탄] 본문

[사진]로드아일랜드(2006~2012.4)/Newport-뉴포트

2009년 7월 6일 - 제임스타운(Jamestown, RI)와 뉴포트(RI) [지각사진. 제 1 탄]

sound4u 2012. 7. 1. 01:24

예전에 찍고 올리지 않은채, 노트북 깊숙히 방치되어 있던 사진들을 꺼내어 정리해보기로 했다.

디카 사진도 꽤 되지만,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역시 만만치 않게 많이 있었다.


폴더 정리하고, 사진 정리하면서 당시 생각이 새록새록 났다.

올려야할 사진이 많지만, 나름 '추억여행'이 될거 같다.



지각사진. 제 1 탄.


제임스타운(Jamestown, RI) - 2009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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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기대하지 않고, 바닷바람이나 쐬자 하고 가볍게 갔던 곳인데

꽤 오랜동안 우중충하니 비만 오다가 갑자기 개어서 그런지, (내 기억에 거의 그해 6월 한달내내 비만 왔던거 같다)

놀러간 날 날씨가 쾌청하니 좋았다. 




바닷물도 맑아보였고, 햇볕 받은 물살이 꼭 반짝이는 고기 비늘처럼 보였다.




# 뉴포트(RI) - 2009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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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진짜' 하늘색처럼 맑고 또 푸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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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포트 바닷가 해변길을 따라 주욱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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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있는 검은 바위를 떠오르게 하는 검은 바위들, 미역 냄새, 바다냄새가 싱싱하게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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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쨍한 햇살에 신났던 우리들.



2009년이니까, 그래봐야 3년정도밖에 안된 과거인데.. 멀리 느껴진다.

불과 3년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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