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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대상 소감/ 인상적인 축하공연 - 2012 연기대상 중에서

sound4u 2013. 1. 3. 00:33
감동적인 대상 소감/ 인상적인 축하공연 - 2012 연기대상 중에서

# 2012년 SBS 손현주 대상 "추적자"


"세상에 이런 일도 있군요. (...)

이런 상이 나한테 오네요."




해마다 마지막날이면 어김없이 방송되는 연기대상.

늘상 뭐 그런저런 사람들이 상받겠거니 하는, 그런 상이었는데..

이번 SBS 연기대상 손현주씨 소감 발표하는건 보면서 뭉클했다.

<추적자>에서 말하듯이 느릿느릿 느낌을 말하는데.. 짠했다.


내가 상받은 것도 아닌데...

한여름에 한국와서 열심히 봤던 생각이 났다. 박경수 작가가 썼던 주옥같던 대사들도 생각났다.







# 2012년 KBS 연기대상 "각시탈" 주원의 축하공연


인상적인 축하공연.
주원씨 뮤지컬 배우답게 성량도 대단하지만, 무대 장악력도 좋았다. 캬.. 노래 잘한다.

연기했던 사람들은 뒤에 나오는 영상 보면서, 
고생하면서 찍었던 생각이 났나보다. 주인공으로 나왔던 분들 표정이 진지했다.




# 그들의 이유있는 삼각관계 - 여진구, 김유정, 김소현


"해를 품은 달"에서 만났던 그들이 따로 만나니, 의외의 삼각관계가 됐다.

각자의 주제곡을 부르며 나타난 예쁜 소녀들 사이에 고민하는 여진구의 모습




꽤 재미있던 삼각관계 : )




[김유정-여진구-김소현 삼각관계? 2012 MBC 연기대상 스페셜무대]




2017/01/14 - [[글]읽기/드라마/ TV] - 감동적인 대상 소감/ 인상적인 장면 - 2016 연기대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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