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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잡설 본문

[글]쓰기/생각나는대로

잡설

sound4u 2016. 10. 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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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 2016년 마지막 공휴일(10월 3일)을 앞둔 홀가분한 일요일밤에 맘편히 쓰는 글


집 근처 케익집에서 파는 "조각케익"치고 비싼 무지개 케익


궁금해서 한번 사봤는데, 가격에 놀라고! 생각보다 맛있지 않아서 또 놀랐다!

아무튼.. 그래도 막연히 생각만 해보던걸 한번 해봤다.



2016년도 어느덧 3달밖에 남지 않았고, 내일 쉬는 빨간날이 올해 남은 마지막 공휴일이다.

월요일이면서 공휴일인 "황금연휴"을 앞둔 일요일밤이다. 야호!


한동안 월화 드라마 본거 올린다고 열을 냈더니,

정작 평소 찍어둔 사진이나 밖에서 찍어둔 사진 갈무리하는걸 못해, 정리 못한 파일이 쌓여있다.



더위 핑게 대고 한동안 집에서 밥 안 해먹다가, 저녁에 김치찌게 끓여서 집밥을 먹었다.



찬바람 불고, 달력 3장 남은걸 깨닫게 되니

이 핑게 저 핑게로 미뤄놨던 일, 하나씩 꺼내서 해봐야겠다 싶은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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