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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오랜만에 베란다 화단 정리, 새 화분 들이기 : 안시리움, 아이비, 스파티필름 본문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오랜만에 베란다 화단 정리, 새 화분 들이기 : 안시리움, 아이비, 스파티필름

sound4u 2017. 8. 1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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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베란다 화단 정리, 새 화분 들이기 : 안시리움, 아이비, 스파티필름

# 대책이 필요했던 이전 상태

사람이나 식물이나 사랑과 관심을 먹고 사는가 보다. 한동안 신경을 쓰지 못하고 물만 간신히 챙겨줘서 그런가 베란다 화분이 많이 죽어버렸다.
빈 화분이 더 많고 시름 시름 죽어가는게 보였다.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 생각만 하다가 꽃가게 가서 새 화분을 3개 사왔다. 영양제도 조만간 사서 줘야겠다.



# 새로 들여온 화분 3개

키우기 쉬운 것 같으면서, 죽이기만 하는 아이비에 다시 도전해 보려고 한다. 아이비 화분은 무심한듯 키우면 잘 자라는데 조금만 신경을 더 쓰면 이상하게 더 금방 죽는다. 이번엔 아주 무신경하게 키워보려고 한다.
물을 너무 많이 주면 뿌리가 썩어 죽기 쉽다. 겉흙이 바짝 마르면 흠뻑 한번씩 주면 된다.







하얀 꽃이 피는 스파티필름.
예전부터 키우고 싶었던 꽃화분이다.



안시리움.
꽃을 한동안 볼 수 있는 화분이어서 가져왔다. 꽃이나 잎에 물이 닿지 않게 흙에만 물을 잘 줘야 한다.



# 화분갈이도 하고... 정리한 다음 기념샷

< 달라진 부분 찾기 - 위에 '이전 사진'과의 차이점 찾기 >

죽은 다육이 화분도 치우고, 새로 산 화분 갈이 하고 자리 배치 다시 했다. 꽃이 핀 화분이 2개라서 화사해 보인다.



해준 것도 없는데 이렇게 예쁘게 꽃 피워준 서양란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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