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소중한 하루

알쓸신잡3, 9화 서부산 : 장기려 박사님 어록 본문

[글]읽기/드라마/ TV

알쓸신잡3, 9화 서부산 : 장기려 박사님 어록

sound4u 2018. 11. 19. 23:59
반응형
알쓸신잡3, 9화 서부산 : 장기려 박사님 어록

알쓸신잡3, 9화는 서쪽 부산편이었다. 장기려 박사님은 한두번 성함은 들었는데, 어떤 분인지 이번 편 보고 알게 됐다. 유시민 선생님이 극찬하실만 했다.
생활이 어려운 아픈 환자들을 위해 헌신하신 훌륭한 분인데 좋은 말씀도 많이 남기셨다. 좀더 많이 알려져야 할 분인데 많이 알려지지 않은듯 하다.






"나의 세계는 내가 사랑하는 곳에 있다.
그곳이 나의 왕국이다.
누구도 빼앗아가지 못한다."



"높은 고딕 첨탑에서 나는 아무런 감동도 느끼지 못한다."







"인생의 승리는 사랑하는 자에게 있다. 사랑받지 못한다고 슬퍼하지 말라."



"우리는 자진해서 사랑하자.
그러면 사랑을 받는 자보다 더 나은 환희로 충만하게 되리라."




2018/12/21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13화 감독판 : 김영하 선생님 추천책 <내 어머니 이야기>(전 4권)


2018/12/18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보다가 알게 된 의외의 사실 - "공원에서"가 유희열 작품이라는거!


2018/12/15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12화 강화 : 알쓸 유배지 투어의 역사


2018/12/14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12화 강화 : 첫눈 오는 11월 여행/ 타인의 무의미한 수고를 강제할 수 있는게 권력이다/ 알쓸신잡을 열심히 보게 되는 이유


2018/12/06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11화 서산&당진 : 아름다운 개심사 풍경


2018/12/04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 : 왜 맛있을까 책/ 환기 - 자연 방사능 퇴치


2018/11/28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 : 근사한 풍경들


2018/11/27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 : 오래 살아온 공간에는 상처가 있다 - 호캉스 인기 이유


2018/11/21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9화 서부산 : 골목길 투어/ 헌책방/ 영도/ 장기려 박사님/ 맛있는 식사와 함께


2018/11/19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9화 서부산 : 장기려 박사님 어록


2018/11/13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7화 속초/고성/양양 :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았다/ 순대대 순대대 순대대 스쿠땡 스쿠땡... 구음 연주/ 고성 왕곡마을


2018/11/06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7화 진주 : 니 그쿠니 내 그쿠지 니 안 그쿠면 내 그쿠나/ 맛깔난 저녁 한상 역시 먹방/ 편안하고 친숙한 국내 여행


2018/10/31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4화 피렌체 : 김영하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해서 내가 좋아할 필요는 없다.


2018/10/30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6화 프라이부르크 : 한나 아렌트 악의 평범성/ 악에 맞서는 용기, 어떤 사안이 있을때 생각을 하고 행동하자.


2018/10/24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4화 피렌체2 : 소리에는 잠길 수 있지만, 빛에는 잠길 수 없다/ 아름다운 것을 보고 감동할 때 인간이라는걸 알게 되요 / 인생은 의외로 멋지다는 묘비명


2018/10/23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3화 피렌체 : 특이점


2018/10/05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아테네 : 1화 2화 - 그리스 아테네를 보며 인생을 돌아보게 된다는 유시민 작가님 소감, 말 대화의 중요성


2018/08/19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9월 21일 (금) 밤 9시 10분에 첫방송 예정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
화상(냄비 손잡이에 데이다) : 메디폼과 손끝밴드

양은냄비를 우습게 봤다. 대충 행주로 손잡이 잡으면 될줄 알았는데, 그게 문제였다. 밴드 가지고는 택도 없었다. 손가락 조금 다친거 가지고 병원갈 수는 없고, 동네 약국을 갔다. # 메디폼 실버 약사님이 권해준 밴드. 3장..

조회수가 절반으로  푹.. 떨어졌다, 저품질로 분류됐는가보다.

혼자 노는 블로그, 조회수 신경 안 쓴다해도.. 무시하기 힘든게 사실이다. 남들이 좋아하고 찾을만한걸 써야하는데, 나 좋은거나 간신히 쓰니.. 될턱이 있나. 좀 마음잡고 써볼려고 했는데.. 따님이 감기라 유치원 못 가고 있다...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 저 : 너무 중요한 부모의 말에 관한 책

작년 kbs 조우종의 FM대행진 북스타그램 코너에서 소개된 내용을 듣고 구매한 책이다. 예전에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우아달'이라고 축약해서 얘기하던데)를 보며, 오은영 선생님이 처방해주고 바꿔주시는 방법들 보고..

40개월(만3세), 유치원에 적응 중

40개월 아이는 유치원에 적응하는 중이다. 아직 어린이라기 보다는 유아에 가까운 꼬꼬마. 유치원 가방을 메면 흘러내린다. 처음엔 신나서 잘 다니더니만, 3주쯤부터 뒤늦게 적응기가 시작됐다. 한동안 가기 싫다는 소리를 입에 달..

피카츄 프라모델을 조립하다

내 책상 위에 있던 피카츄 쓰레기통을, 5살 아이가 귀여워해서 꺼내줬다. 피카츄는 정말 귀엽다. 비록 쓰레기통에 붙어있는 녀석일지라도.. 이참에 피카츄 프라모델을 하나 사보기로 했다. 반다이에서 피카츄 프라모델도 만드는 줄..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는 드라마에만 존재하는게 아닐지도..

언제부턴가 포털 메인 화면 즉, 뉴스가 이상해졌다. 뉴스 제목도 이상하고 나열되는 뉴스도 그렇고... 너무 특정 신문사스러운 뉴스가 강조된다. 왜 이렇게 변했는지는... 뉴스에 걸린 댓글에서 알게 됐다. 사랑하고 믿고 아꼈던 ..

개운죽 2월 vs 4월

1월 중순, 유치원 사전 수업시간에 받아온 개운죽이 쑥쑥 자라고 있다. 부엌 창가 자리가 좋은 모양이다. 잘 자라고 있다. 매일 쳐다봐서 그런가..

내 그림자를 찍어보다, 삶의 의미 찾기

미세먼지 별로 안 좋은데.. 습관처럼 큰사거리로 달려갔다. 배에 가스도 빼야되고 시큰거리는 무릎도 단련시켜야 된다. 벚꽃이 지고 갖가지 꽃들이 활짝 피어나는 봄이다. 날씨는 좋은데 기분이 오락가락 엉망이었다. 며칠 집안일 하..

롤린(브레이브걸스) : 역주행 걸그룹, 아이돌 관심없지만 승승장구하길 바란다.

2019년말 양준일처럼.. 역주행하는 걸그룹이 있다고 한다. 라디오에서 몇번 듣다가 대충 사연을 알게 됐다. 전역한 군인들 덕분에 역주행을 한다니.. 어떤건가 궁금해서 유튜브에서 찾아봤다. 그런데! 진짜 군인들이 너무 너무 ..

대청소 하는 날, 서서 밥먹기(끼니 해결)

미세먼지가 없는 걸 보고, 고민하다가 대청소를 했다. 미세먼지 없는 날이라.. 실은 어디론가 슝.. 갔다 오고 싶었지만, 집안 대청소 안한지 한달이 넘어가서 대청소를 결심했다. 그렇다. 선뜻 대청소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연두빛 세상, 꽃 지고 나뭇잎 차례

마침 미세먼지도 없고, 맑고 좋은 날이다. 나뭇가지에 돋아나는 나뭇잎이 너무 예뻐서 찍어봤다.

벚꽃엔딩, 비 바람에 다 떨어지다

주중에 만개했던 벚꽃이 다 졌다. 벚꽃엔딩..

하루 사이에 확 핀 벚꽃

예쁘다 예쁘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했다.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일날은 사람이 몰릴 것 같아서, 일찌감치 금요일날 사전투표를 했다. 비닐장갑 끼고 투표하고 나오는 길에 손등에 도장 꾹 찍었는데, 장갑 벗는 통에 다 지워졌다. 인증샷 망했다. 잘 되야될텐데...

매월 1일 빠바데이 쿠폰, 1만3천원 이상 구매시 3천원 할인 : 오늘은 날짜가 맞아서..

매월 1일 빠바데이. 하필 주말이거나 빠바 못 가는 날인 경우가 많아서 쿠폰을 써본 적이 없다. 오늘은 마침 롤케익 살려고 했던 터라. 쿠폰을 사용할 수 있었다. 1만3천원 이상 구매해야 3천원 할인 받을 수 있다. 관련글 ..

벚꽃 가까이 보기

벚꽃을 가까이 찍어보다. 주말에 찍었던 사진 그래도 와주었구나.

벚꽃은 좋지만, 미세먼지는 최악

작년 봄에는 미세먼지 없고 맑아서 좋았는데.. 올해는 엄청나다. 창문 열어보면 참 이쁘다.

엄마는 글쓰면서 풀어. 글친구가 있거든

유치원 가기 싫다는 이유를 듣고, 누가 장난감을 뺏어가면 얘기를 해야된다고 말했다. 나 : "말을 안하면 몰라. 너 상태가 어떤지 기분이 어떤지.. 엄마도 속상하면 얘기를 하거든." 40개월 딸 : "엄마는 누구한테 얘기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