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청자몽의 하루

그렇게 해가 지고 있었다 : 방 창문에서 찍은 (건물 사이에 삐죽) 노을 본문

[사진]풍경,터/하늘

그렇게 해가 지고 있었다 : 방 창문에서 찍은 (건물 사이에 삐죽) 노을

sound4u 2019. 6. 8. 00:00
반응형

해가 꽤 길어졌다. 7시반쯤 건물 사이로 사라져버린다. 환기할겸 창문 열다가 본 노을이다.



비록 건물 사이에 비죽이 나온 모습이지만, 그래도 귀하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라고 말해주는듯 하다.

요샌 18개월 꼬맹이랑 같이 해지는 풍경을 바라본다.
반응형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