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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겨울 같은 늦가을 11월을 보내며... 본문

[사진]일상생활/일상생활

겨울 같은 늦가을 11월을 보내며...

sound4u 2019. 12. 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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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가 딱 가을이다 겨울이다 말하기 어렵다.
이제 겨울이라 느낀지 꽤 됐지만, 땅바닥을 뒹구는 낙옆을 보면 아직 가을이 다 가버린건 아닌 것 같다.
그렇게 겨울 같은 늦가을 11월을 보냈다.

이제는 달력상으로도 12월이니.
겨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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