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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전동댐퍼 교체 : 환기구 따라 들어오던 음식냄새 차당 본문

[사진]풍경,터/집

1년만에 전동댐퍼 교체 : 환기구 따라 들어오던 음식냄새 차당

sound4u 2021. 1. 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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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댐퍼는 후드와 은색통 사이에 작은 기계다

작년부터 참고 또 참다가
결국 전동댐퍼를 바꿨다. 거의 1년을 견딘 셈.
코로나라 누군가 집에 오는게 부담스러웠으나, 참을성에 한계가 와서 할 수 없었다.



이제 후드에 가림막 없이 살 수 있다.

냄새 고통이 사라지길.. 부디.

전동댐퍼 수명이 어느 정도 되는지 여쭤봤더니 "5년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라고 하셨다. 5년 전에 고장날 수도 있는데, 많이 사용했거나 과열되면 그런다고.

많이 사용한건 아니고 과열이 됐나 싶다.
후드를 켜면 초기 전동댐퍼가 열리며 작동하는 소리가 나는데, 그 소리가 나지 않은지 꽤 됐던 것 같다. 미리 알아차리고 문의할껄 그랬다.

전동댐퍼 가림막 뚜껑이 열린채로 있었다고 한다.
그러니 냄새랑 바람이랑 다 들어왔지.
아무튼 후드 틀 때마다 소리도 잘 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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