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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그 해 우리는> 3~4회 : 화면이 참 예쁘다. (내게 없던) 젊은날이 그리울듯.. 본문

[글]읽기/드라마/ TV

그 해 우리는> 3~4회 : 화면이 참 예쁘다. (내게 없던) 젊은날이 그리울듯..

sound4u 2021. 12. 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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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우리는> 3~4회 : 화면이 참 예쁘다. (내게 없던) 젊은날이 그리울듯..

미리 찍어둔 분량인듯 하다.
계절을 속일 수 없이.. 초봄과 여름 느낌이 물씬 난다.


( 아래 모든 이미지 출처 : sbs앱 )

(나에게는 없던) 청춘의 아련함이 느껴진다.
연애를 할 틈이 없었나. 사람이 없었나. 의지가 없었나. 아무튼 나한테 없는, 20대 초반에 연애라는 경험을 간접적으로 해본다.

잘 몰랐는데, 이러고보니 남자주인공도 예뻐보인다. 여자주인공 예쁜건 당연하고..

고등학교 시절에 이런 낭만이 있다니...

공부하느라 딴 생각하느라 틈이 없지 않나?
아니 결정적으로 여학교만 다녔다. 우리 땐 남녀공학 학교가 별로 없었다.




벗꽃 대신 보는 장면도 멋졌다.

이별하는 장면인데, 이렇게 이쁘다니..

이유가 있었겠지만...


https://youtu.be/8zsJaszovQ4

작업실도 멋있네.

아무래도 현실감이 부족해.
순정만화 같은데, 현실 운운.. 하는게 웃기다. 그냥 만화책 보는 것 같다.


청춘드라마에 비는 필수지.

지웅이라는 친구가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그런건가보다.

나는 또 다음주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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