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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문득 하늘에서 돈이 떨어졌다/ 길가다 돈 주웠다 본문

[글]쓰기/나의 이야기

문득 하늘에서 돈이 떨어졌다/ 길가다 돈 주웠다

sound4u 2022. 5. 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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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밥 사준다는 사람 없나?"
에효..

기운 없고 힘에 부친 날 저녁, 집에 가는 길에 남편이 바닥에서 2만5천원을 주웠다. 앗!! 세상에. 이런 일이!



주말 저녁 기분 좋게 저녁을 먹었다.

그렇구나.
하늘이 버리진 않았구나.

빈말이라도 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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