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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도서관 책 나들이 : 10월 마지막날 피크닉 세트를 빌리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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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책 나들이 : 10월 마지막날 피크닉 세트를 빌리다.
많이 더워진 이후로 가까운 동네 도서관만 다니다가, 어느날 문득 멀리에 있는 도서관에 갔다. 그날이 마침 10월 마지막날이었다.

도서관에서 피크닉 세트를 빌려주는 행사를 하고 있었다. 좋은데?

책이나 게임은 랜덤으로 들어있나보다.
고민 없이 바로 빌려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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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추운 날이기도 했지만, 우리에게 시간이 별로 없었다. 우리가 올해 마지막 대여 손님이라고 하시면서 5시 조금 넘어도 된다고 하셨다.
도서관에서 너무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자리를 잡았다. 김밥이랑 과자랑 음료수를 먹고나니 얼추 5시가 됐다.
시간 넘기지 말고 갖다드리기로 했다.
바닥 냉기도 만만찮아서 언른 정리했다. 아이는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이 신경쓰인다고 했다. 이구.. 미안해.
그래도 잠깐이나마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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