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청자몽
초2 딸아이의 토요일 아침밥 준비, "엄마가 이렇게 시간을 들이는구나." 본문
반응형
초2 딸아이의 토요일 아침밥 준비,
"엄마가 이렇게 시간을 들이는구나."

지난 주말에 딸아이가 아침밥을 자기가 차려보겠다고 했다. 조그만 손으로 낑낑대며 이것저것을 준비했다. 아이가 준비하지만, 엄마손이 많이 필요했다.

아이가 뿌듯해하며 시계를 보다가 말했다.
엄마는 밥 준비하느라고, 이렇게 많은 시간을 보내는군요. 나는 이거 준비하는데 1시간이나 걸렸어요.
고맙고, 미안하고, 기특한 순간이었다.
나는.. 저런 말을 한번도 해본 적 없는데..
반응형
'가람갈무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엄마와딸] 찰과상과 단순포진 (0) | 2025.12.10 |
|---|---|
| [생일1차] 토요일 아침, 아이 생일 미리 축하 기념 식사 (2) | 2025.11.23 |
| 초2 딸아이를 위한 첫 김치찌개 : 안 맵게 끓이다 (0) | 2025.11.17 |
| 도서관 책 나들이 : 10월 마지막날 피크닉 세트를 빌리다. (0) | 2025.11.15 |
| 초2, 10월 체육대회 (0) | 2025.11.04 |
